하시모토 리나 그라비아5 영상문화생활










사이조 2018년 12월호
일본에서 가장 새카만 그라비아 아이돌.
























하시모토 리나(橋本梨菜)
1993년 9월 13일생.
오사카부 출신
키 158cm.
B88 W58 H85 (G컵).
혈액형 A형
*트위터











"연내에 사이조 표지 모델을 하고 싶어요!!"라고 8월호에 선언했던대로 표지를 장식한 하시모토 리나. 일본에서 가장 검은 그라돌, 오사카의 블랙다이아몬드라는 이명을 갖고 있다. "사이조는 월간이라 1년에 12번밖에 기회가 없잖아요. 허들이 높기 때문에 빨라도 내년이나 가능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염원이 이뤄져서 기쁩니다."






저희야말로!! 새하얀 미소녀 타입이 대세인 일본 그라비아 업계에서 이채를 발하는 그녀. 타모리 클럽, 2차는 어디로 갈래?에 출연하는 등 대활약중. 실제로 팬들은 어떤 타입이 많습니까?




A. 이벤트에 와주시는 분들은 평범한 남성들. 다른 그라돌의 팬처럼 30대~40대가 많습니다. 하지만 TV출연하게 된 이후부터 트위터를 팔로워해주시는 분, 거리에서 말걸어주는 분들은 새카만 갸루남성들이 많네요(웃음)






좋다고 난리치는거에 비하면 돈을 별로 안쓰는 타입의 팬들이네요. 갸루남들에게서 돈 뜯어낼 방법을 생각하는게 좋지않을까요?




A. 그래야죠. 저 돈 엄청 좋아합니다.






솔직하시군요.




A. 돈을 쓰는것도, 버는것도 뭐랄까. 경제를 돌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열심히 한다랄까, 일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렇군요. 버는만큼 다 쓴다라. 역시 오사카 출신이라 호쾌합니다.




A. 그렇게 흥청망청 쓰는건 아닙니다. 피부가 검은건 단순히 쉽게 타는 피부이기 때문. 갸루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사카에서 이정도는 평범한 수준.






그런가요?




A. 중학교때 다들 말괄량이였습니다. 제 나이또래는 슬슬... 같은 얘들도 많았고. 근본은 다 착한 아이들이었는데, 계속 어울리는건 즐거웠지만. 이제 슬슬 정신차려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등학교 수험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어린 마음이었지만, 뭔가를 캐치한 모양이군요. 그런 날카로운 감각이 험난한 그라비아 아이돌 업계에서 빛나는 비결일지도. 내년도 열심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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