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마아야 그라비아. 지금 가장 아름다운 성우 영상문화생활









FLASH 스페셜 그라비아
8번째 싱글 유스풀 뷰티풀 발매.
2019년 1월1일 일본 부도칸 공연개최!!




























우치다 마아야(内田真礼)
1989년 12월 27일생
키155cm
2010년 '나는 오타리맨'으로 성우데뷔.











인터뷰




Q. 신곡 유스풀 뷰티풀이란 제목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A. 이 곡은 TV애니메이션 SSSS.그리드맨의 엔딩곡입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소년소녀들의 한순간의 빛남, 달려나가는 느낌을 youthful beautiful이란 타이틀로 나타냈습니다. 가사에도 유스풀이란 단어가 나옵니다. 그런 질주하는 청춘의 풋풋함과는 달리, 제가 이 노래를 부를때 생각하는 것은 제가 성장한 시간, 물건, 아름다움입니다. 그래서 유스풀과 퓨티풀을 합쳐 이런 제목을 붙였습니다.






Q. 젊음과 아름다움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우선 젊음부터. 마아야씨는 어떤 청춘시절을 보냈습니까?



A. 제 청춘은 대부분 아키하바라에 바쳤습니다(웃음). 원래부터 게임을 좋아했는데, 그건 지금도 변함 없지만, 인생에서 가장 게임에 몰두했던때가 고등학생때. 드래곤퀘스트, 파이널판타지 등 특히 스퀘어에닉스 작품을 너무 좋아해, 신작을 얼마나 빨리사는가에 목숨을 걸었을 정도였네요. 아키하바라의 애니메이트, 게이머즈에 가서, 행복한 기분이 되어 돌아오는 매일이었습니다.






Q. 그렇게 오타쿠문화에 심취했던 계기는 뭡니까?


A. 아버지가 게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릴적부터 집에 계속 게임이 있었기에, 가족이 함께 게임을 하면서 자랐습니다. 그후 고교시절은 부활동을 안하고 알바를 했기때문에 번 돈으로 자유롭게 물건을 살 수 있었죠. 마침 그때 전차남의 영향으로 아키하바라 문화가 유행했던 시기라, 흥미본위로 아키하바라에 갔더니 매우 즐거웠습니다. 좋아하는 게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제가 본 적 없는 세계가 눈 앞에 펼쳐져있었습니다. 취미를 맘껏 즐기는 청춘시대. 그때 성우라는 직업을 알게됐고, 당시에 호리에 유이씨의 노래를 계속 들었습니다. 결과 보다시피 성우가 됐습니다.





Q. 공부는 했습니까?



A. 나름 했습니다! 수학을 못했지만, 고2때 어째선지 "반에서 1등하고싶다!!"라고 생각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랬더니 반에 1,2명정도 있는 수재는 이길 수 없었지만, 엄청 좋은 점수를 받아 3등 했습니다!! 항상 진지하게 공부하진 않았지만, 특기과목, 맘먹고 공부한 과목은 열심히 했네요.







Q. 청춘시대에 배운 교훈같은게 있나요?



A. "좋아하는게 뭡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당시의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인풋된 기억은 10대시절이 가장 많고 찐합니다. 그때 흡수한 것을 바탕으로,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거니까 청춘을 좋아하는 것에 바치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무엇이든, 누가 뭐라고하든 그건 잘못된게 아닙니다. 제 라이브가 삶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그게 정답입니다(웃음) "지금은 마아야뿐이야"라고 생각한다면 대정답!! 제 경우엔 그게 게임, 야구였습니다. 학창시절에 좋아하게 된 선수를 계기로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좋아하게 됐고, 시구식도 했습니다.







Q. 청춘시절에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걸"하고 후회하는 점이 있나요?



A. 전혀 없습니다. 부활동 같은건 하지 못했지만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네요. 그때는 그때로 엄청 즐거웠고, 지금은 지금대로 충실하기때문에 후회는 거의 없네요.







Q. 그럼 이번엔 아름다움에 대해 묻겠습니다. 미의식은 높은편인가요?



A. 옛날에 비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2,3년전에는 거의 화장도 안하고, 뺨, 입술만 칠하고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여러가지 화장품을 사면서부터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됐네요. 역시 피부상태가 안좋을 때는 텐션이 내려갑니다. 어울리는 색깔의 화장품을 원하게됐고, 직접 여러번 발라보고 구입하게 됐네요.






Q.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A. 여유를 가지는 것. 항상 초조하게 살면, 남들보다 수배 빨리 늙습니다.







Q. 지금 여유 있나요?




A. 아뇨~ 거의 없습니다(웃음). 스스로 자신을 몰아넣는 매일입니다. 매일매일 내일이 불안해집니다. 더빙체크도 좀처럼 못할정도. "내일은 괜찮을까?" "목소리 잘 나올까나" 항상 이 반복입니다. 그래도 다음날 현장에 가면 굉장히 즐거운 기분이 됩니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는 일을 하면서 해소. 이런식으로 마음의 밸런스를 유지하죠.






Q. 내년 1월1일에 일본 부도칸에서 라이브를 합니다만.



A. 1월1일에 라이브하는건 좀처럼 없기때문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독으로는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큰 회장의 라이브. 하지만 부도칸에서 라이브하는 기쁨과 같은만큼, 1월1일이라는 주는 울림이 강합니다. 다들 아침에 하츠모우데 갔다와서, 굿즈사러 줄 서줬으면 하네요. 첫물건이에요. 첫물건.





Q. 후쿠부쿠로를 만들어보는게.




A. 후쿠부쿠로 그거 좋네요. 지금까지의 굿즈를 섞어 담고, 봉투도 귀엽게해서.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Q. 채용되길 바랍니다(웃음). 관객 대부분에게 신년 첫 라이브가 될것 같네요.




A. 하츠모우데 감각으로 와주는 분들이 많겠죠. 의상도 정월같은 분위기가 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라이브중 어딘가의 타이밍에 다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곡중의 박수도 참배박수 느낌으로 하면 하츠모우데의 느낌이 날것같네요. 재밌는 라이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는 "1후지, 2타카, 3마아야"로!!(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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