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0만명의 목숨 위에 서있다 31화 본격 취향 만화






나는 100만명의 목숨 위에 서있다 6권





이하루 네모어 상황.
1. 넘버1 카르텔(7000명)(먼옛날의 정규군)
2. 넘버2 카르텔(4000명)(카르텔을 없애기위한 자경단이었는데 카르텔화.)
3. 자경단(1500명)
4. 경찰, 군대(350명)






마약전쟁편(6주차)
어떻게 3달안에 마약전쟁을 종결시키냐;;;;
벌써 18일 흘렀다.
대부분의 파티가 5,6주차에서 전멸.
지금 상황이 난장판이긴 한데, 또 주인공 하드캐리로 수습하고 끝나겠지.













31화
카르텔한테 교섭.
마리타를 내게 주고, 날 간부로 맞이한다면 용사 요츠야는 카르텔의 편이 되겠다.




"나 저 용사 싫어. 우릴 바보취급하는것 같아 "



카르텔 멤버의 저 한마디에 분위기 싸해지고, 요츠야 좆망.
실제로 요츠야는 카르텔을 우습게 보고 있었다...
*애시당초 저 시점에서 마리타를 구해줘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목숨걸고 싸워야됨.









그때 토리이 등판.
"야 폭사당한건 처음이네. 용사몸 참 편리하지. 근데 니들 서로 무기들고 뭐하냐?"










상황설명해주니까 토리이가 간부랑 직담판.
자경단이 폭탄을 터뜨렸지만, 유스케가 간부 목숨 구해줬으니 쌤쌤.
(아싸와 인싸의 차이...)










1. 유스케와 마리타를 카르텔 근처에 얼씬하지 않겠다.
2. 대신 토리이를 간부로 맞이해라.




유스케가 작전을 변경.
유스케 대신 토리이가 넘버원 카르텔의 간부가 됨.
카르텔멤버도 토리이는 맘에 들어하는 모양.
그렌다는 부상당한 마피아 구조활동을 계속하고, 유스케는 마리티와 함께 투기장을 떠난다.











자경단 아지트로 피난.








유스케를 믿지 못하는 마리타.
마리타가 그날 투기장을 습격한 이유.
그날이 만원이었고, 용사가 카르텔과 손잡으려는 움직임이 있었기때문.



유스케는 상황설명을 한다.
간부 1명죽여봤자 소용없다. 일망타진 하지 않으면 마약제조법은 없어지지 않는다.











마리타는 섹스하려고 옷벗음.
유스케는 내 타입이다라고 했던 말은 상황을 벗어나기위한 거짓말이었다라고 해명.
그래도 아침까지 할게 없으니 섹스하자고 하는 마리타...
그냥 섹스하면 되는데, 윤리관이 운운하면서 거절하는 동정 주인공;;;












마리타는 활을 잘쏜다. 아버지가 사냥꾼이었기 때문.
마리타는 3달전에 자경단에 들어갔다.
그 계기는 4달전의 사건.
넘버원 카르텔이 마을사람 12명을 납치해 몸값을 요구.
남성포로는 구타당하고, 여성포로는 강간당함.
3주뒤 몸값을 마련해온 마리타의 아빠. 하지만 카르텔은 마리타의 아버지를 죽이고 돈만 빼앗음.








그후 자경단이 카르텔을 죽이고, 인질을 해방.
하지만 마리타의 엄마 역시 카르텔 손에 죽었고.
이후 마리타는 남동생과 함께 복수를 위해 자경단에 들어감.
그리고 투기장에서 폭탄 던지고 죽은게 남동생.









이건 사악한 폭력의 연쇄다. 그 계기는 뭐지.





넘버원 카르텔은 독립운동을 위해 마약 만들고 있다고 했는데, 자국민한테 이런짓을 저지르고 있었다.
그걸 알게된 요츠야는 카르텔을 없애버리기로 결심.
넘버2카르텔에의 교섭도 포기해버린다;;;








자경단에 들어가는 요츠야.
기뻐하는 마리타.




요츠야의 작전.
1. 자경단에 들어가, 경찰,군대와의 연계를 강화.
2. 토리이를 통해 카르텔의 정보를 얻고, 간부, 마약공장 일망타진.
3. 넘버2 길드는 그렌다한테 맡긴다.












자경단 리더한테는 전부 다 털어놓음.
자경단은 평소에 마을순찰을 돈다.
마물퇴치도 자경단의 일.









사마귀가 나타나고 요츠야가 처리.
20년전부터 맨티스라는 몬스터의 습격이 잦아졌다.
20년전은 넘버2 카르텔의 생성시점.
몬스터의 출현과 카르텔은 뭔가 관계가 있다?








그때 자경단에 안좋은 소식이 들어옴.
넘버2 카르텔에 대화하러간 그렌다가 포로가 됐음ㅋㅋㅋ
3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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