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기 노리히로] 창궁의 아리아드네 1권. 클레이모어 작가 신작 본격 취향 만화







최신화 50화
주간 소년 선데이 연재작.
작년 이맘때쯤에 연재시작했다. 1년 됐음.
전쟁병기로 만들어진 소년 라실이 비행도시의 왕녀 레아나와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






올해 선데이 신작 판매량



2018년 신작중에선 4위.
1위 제로의 일상 36만부.
2위 아무튼 귀여워 4만5000부.
3위 너는 008 3만부
4위 창궁의 아리아드네 9천부
5위 5분후의 세계 7700부







단기중장기 다 커버할수 있는 설정.
큰 목적이 없는 여행물이라 언제든지 끊어버릴수 있음.
동시에 세계관 설정이 엄청나다. 장기연재 들어가도 할 이야기 넘침.
(무려 13종족. 지상과는 다른 7개의 비행도시, 8개의 광자원, 6년전에 종결된 세계대전. 사라진 포톤캐리어 11명)





현재 이야기는 두축으로 전개.
1. 라실 : 사라진 11명의 포톤캐리어.
2. 레아나 : 7개의 비행도시.













주인공 라실.
비행도시를 동경하는 소년.





*라실에게는 과거가 있다.
라실은 세계대전 당시 만들어진 포톤캐리어라고 불리는 인간병기.
광자에너지를 몸에 축적할 수 있다.
전쟁이 끝나자, 전세계가 포톤캐리어를 폐기하기로 협정을 맺음. 그래서 대부분이 처리됐는데, 11명만이 도주했다. 이게 사라진 11인. 이 11명은 전부 같은 훈련소 출신. 11명을 도망치게 만들기위해 라실의 형(실전투입됐던 포톤캐리어)이 대부대와 싸우고 사망. 현재 라실의 할아버지는 군인이었는데, 6년전 8살이었던 라실을 주워서 키움. 6년동안 여러가지 전투기술을 가르쳐줬다.






*세계대전 설정.
지상에는 8개의 광자에너지 발생원이 있다.
바르바로스 제국이 그중의 하나를 자신의 영지로 선언. 이걸 계기로 전세계가 전쟁에 돌입. 결국 바르바로스 제국이 멸망하면서 전쟁종결. 광자에너지 발생원은 어느나라도 차지하지 않는지역으로 조약을 맺음. 동시에 대전중에 각국이 개발한 포토캐리어는 일제폐기.










라실은 우연히 비행도시 아리아드네의 황녀 레아나와 만나게된다.
비행도시의 주민은 태어난 비행도시의 인력에 이끌린다.
그래서 추를 달고 있지않으면 공중으로 뜸.



레아나는 강철부츠를 신고있음.









레아나는 반년후에 다른 비행도시로 시집갈 예정.
(현재 아리아드네에는 왕족파, 군부파로 갈라져 싸움중. 비행도시는 총7개. 비행도시는 자원이 부족함. 군부는 다른 도시를 침공해 자원을 빼앗으려한다. 반대로 왕족파는 더 큰도시와 협정을 맺어 지원받자는 생각. 큰 도시측에서 정략결혼을 승락했고, 반년후 레아나 그곳으로 가야한다.)










결혼후에는 그곳에 갖혀살아야한다.
결혼전에 세계를 여행해보고 싶은 그녀는 비행도시를 떠나왔다.
그녀를 쫓아 병사들이 옴








라실이 병사들 다 처리함.








비행도시 아리아드네 황국.
1화 끝.










2화
라실이 레아나와 세계여행을 하기로 결심.
레아나는 라실을 창궁의 기사로 임명한다.





*사천의 기사 설정.
왕족만이 임명수 있는 칭호.
새벽의 기사, 황혼의 기사, 츠쿠요미의 기사가 있고, 현재 창궁의 기사는 공석.
그래서 레아나가 라실을 임명.











3화
할아버지 도움으로 채비하고 여행을 떠남.
위풍당당한 공주님ㅋㅋㅋㅋ
할배가 군인출신이라, 식량은 조금. 무기는 엄청 챙겨줬다.










4화
포톤캐리어 전용무기 엄청 챙겨줬음.
라실은 무겁다면서, 식량스페이스 확보하기위해 전부 산중에 묻어버린다 ㅋㅋㅋ
글로브, 부츠 두개만 남김.








레아나 화장실 간사이에 괴한과 조우.








"네가 사라진 11인이냐. 맞지만 내가 볼일이 있는건 네가 아니다."









삽시간에 라실을 기절시킨다.
정신차린 라실은 역시 세계는 넓구나라고 감탄.
나도 쎈편인데, 손가락 까닥해보지도 못하고 처발리다니...












5화
라실이 자주 방문했던 마을 타익 도착.
13종족중 가장 완력이 강한 시우족과 조우.








라실이 물건 사러간사이에 즈네족에게 납치되는 레아나.
즈네족은 13종족중 가장 빠르다.
어둠속에서 사는 종족. 생긴건 귀여운데 하드보일드함.









즈네족보다 날쌘 라실.












6화
즈네족에게 레아나의 납치를 의뢰한건 왕가직속 근위병단 단장 레브.
공주를 데려가기위해 왔다.









7화
그외에도 4명 더옴.









레아나가 5명을 물리치고 날 구하라고 명령.
1권 끝.











이후 전개.
라실 존나 쎄다. 5명 다 처바름ㅋㅋㅋㅋㅋㅋ
쿠소자코 나메쿠지 근위병ㅋㅋㅋㅋㅋㅋㅋㅋ
근위단장 레브는 나름 분전하지만, 오른쪽 라실의 필살기 스파이럴 블래스트 맞고 오른팔 마비됨.
라실의 실력을 인정한 레브. 레아나 공주를 맡기기로 한다.
여행을 계속하는 라실, 레아나.









거인계곡으로 가려하는데 바위벌레가 난동부려서 막힘.
어쩔수없이 근처의 시우족 마을에 들른다.
찌찌 마을...










이곳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하고 다음 마을로.
사건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라진 11명중의 한명인 앗슈를 만난다.
이후 여행의 목적이 사라진 11명 찾기로 바뀜.
레아나는 세계구경만하면 되니까, 목적이 있는편이 좋다면서 살아남은 11명을 찾기로 한다.
라실은 2명정도는 확실히 살아있을거라고 말함. 6년전에 도망칠때 미궁의 숲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루루로라에게 간다.
*루루로라는 어릴적 라실과 결혼하겠다고 말했었다.








루루로라는 6년동안 미궁의 숲에서 라실을 기다렸다.
숲에서 몬스터와 계속 싸운끝에 숲의 여왕이 된 루루로라.
라실의 얼굴, 목소리를 완전히 잊어버렸지만, 라실과의 신체접촉으로 그를 떠올림.
이후 루루로라 파티가입.






현재까지 등장한 포톤캐리어
라실, 앗슈, 루루로라






창궁의 아리아드네 8화~27화
창궁의 아리아드네 28화~43화
창궁의 아리아드네 44화~4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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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포스21 2018/12/09 09:10 # 답글

    꽤 흥미로운데... 1만부도 못채우다니?
  • ㅇㅇ 2018/12/09 15:11 # 삭제 답글

    그림체가 넘 구려
  • paro1923 2018/12/10 02:30 # 삭제

    이 분, 엔젤전설 시절 그림 보면 기절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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