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마니아 3화. 잭슨 폴록 Number 17A 본격 취향 만화








모나리자 마니아 2화




모나리자 2개째 회수.
잭슨 폴록까지 모사하는 주인공;;;
미대 4수생 클라스...














비행기 10시간 타고 미국에 도착.
미국에 온 이유는 루카스 갤러리.
고든이 아직 루브르 박물관 학예원이었을때 이곳을 찾았음.
그리고 창고에서 우연히 모나리자를 발견했다.








작년에 여기와서 루카스 할배한테 5개의 위작 이야기를 함.
그랬더니 할배가 다른 위작을 보여주면 모나리자를 양도하겠다고.
그래서 엔도할배부터 공략한거였다.








루카스 갤러리.
*루카스 할배 수완이 좋아 50년 버텼다.








할배는 죽고 손녀딸 퍼핀이 현재 갤주.









퍼핀은 쿠쿠루스한테 속아 50억달러 지불할 위기에 처했다.
(쿠쿠루스가 구입할 그림들이 전부 도둑맞았음.)








쿠쿠루스는 돈대신에 잭슨 폴록의 17A를 달라고하는데...
처음부터 쿠쿠루스가 꾸민짓.
그는 그림의 가치보다는 돈에만 관심이 있다.
잭슨 폴록을 잭슨 폴렉이라고 말할정도.







*17A는 루카스 갤러리의 메인 작품.
루카스 할배는 17A는 손님모으기용이고, 나머지는 다 신인작가의 작품.
할아버지는 생전 17A를 꽤 아꼈다.










모나리자는 할아버지가 유언으로 멜 오면 그냥 주라고 했다.









보답으로 카와세미가 루카스 갤러리를 구하겠다고 함.
잭슨 폴록을 모샄ㅋㅋㅋㅋㅋ
미친새끼 ㅋㅋㅋㅋ 진짜 못하는게 없네 ㅋㅋㅋ








모사하다보니 카오스속에 무질서한 질서가 있다는걸 발견.








지금까지는 연습해본거고 본방 시작.
그리드를 나눠서 모작.
구석부터 그려나가면 우연도 만들어낼수있다!!







17A 완성;;;





완벽한 모작인데, 이걸로 쿠쿠루스의 인생이 망가질까봐 마지막 기회를 달라는 퍼핀.
퍼핀의 요청대로 서명은 폴록이 아니라 폴렉으로 해줌.
정말 알기쉬운 표시.









모작인지 모르고 가져간 쿠쿠루스.
곧바로 경매에 부침.









다른 사람들은 다 알아본다.
폴락이 아니라 폴렉이라고 써있기때문. 








도둑질한것까지 들키고 쿠쿠루스 좆망.









17A 갖고와보니까, 할배가 보물로 여겼던 이유를 알수있었다.
그림 뒷편에 2살짜리 퍼핀이 낙서를 해놨음.
루카스 할배한테는 폴록작품보다 더 소중한 그림.






그걸 보고 느끼는 바가 있는 카와세미.









"나도 그리고 싶다. 퍼핀씨나 폴록같이 누군가의 트레이스가 아니라 나만이 그릴수 있는 그림.
아니 반드시 발견하겠어. 모나리자를 둘러싼 여행을 통해 그 해답을"









이탈리아.
모나리자 2개를 갖고 있는 남자가...
남자는 고든이 모나리자 2개를 입수했다는 소식을 받는다.
3화 끝.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