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리버시 19화, 20화. 스레드니 바슈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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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재밌어지기 시작.
주인공의 친구들을 죽인 연쇄살인마의 이름은 코헤이.
원작의 신이치와 달리 코헤이는 왼손에 기생수가 깃들었다.
코헤이는 기생수에게 스레드니 바슈타르(Sredni Vashtar)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자신만의 신으로 모신다.
작중 캐릭터 이름. 부제, 대사치는거 보면 철풍작가 중2감성 오짐.





스레드니 바슈타르.
영국 소설가 사키(헥터 휴 먼로)의 단편이자, 작중 족제비 이름.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소년 콘래딘.
소년은 우연히 만난 족제비를 창고에 숨겨주고, "스레드니 바슈타르"라는 이름을 붙인후 신으로 숭배한다. 소년은 족제비에게 난폭한 백모 드롭 부인을 죽여달라고 부탁. 결국, 족제비는 드롭 부인를 물어죽이고 숲으로 사라진다. 콘레딘는 백모의 죽음을 기뻐한다.
*작가는 소년시절 영국에서 엄격한 백모 2명에게 교육을 받았다.











시답잖은 이야기로 시작.
코헤이가 친구? 노토를 만난다.
친구는 남자와 여자의 연애관에 대해 해설.








남자는 좋다, 싫다가 천칭형식.
사귀는 여자가 싫어도, 좋은일이 생기면 금방 회복된다.




하지만 여자는 다르다.
좋다,싫다가 포인트형식. 결코 한 감정이 줄어들지 않는다.
어느날 싫다가 좋다를 추월하는 순간 여자는 남자에 대해 관심을 잃는다.









좆같은 이야기는 됐고, 날 부른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는 코헤이.
노토는 마약을 달라고함.
"마약은 더이상 나눠줄만큼 많지 않다. 이건 스레드니 바슈타르님에의 공물이다."
코헤이의 말을 듣고, 약때문에 정신이 이상해졌나 의심하는 노토.









코헤이가 노토를 죽인다.
인상을 살짝 바꾸고 가게를 나가는 코헤이.











저 손님 저런 얼굴이었나??











길에서 다른 기생수를 발견.












20화









코헤이의 제안으로 지하주차장으로 유인.
기생수는 이를 간파한다.


"묘한 반응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 인간의 뇌가 살아있지?"
"도망치는 척하면서 날 유인한건가? 인간의 두뇌가 준 지혜인가. 이해할수없군."








기생수VS스레드니











기생수끼리의 싸움에 끼어들수없는 코헤이.
하지만 코헤이 나름의 방법으로 조력.
라이트, 라이터.








빛, 소리, 불에 대한 본능적인 반응은 동물과 마찬가지인가.
별거 아니군









또 다른 기생수 등장.










"내분이라고 생각하고 와봤는데, 이거 훨씬 흥미로운 상황인걸..."
20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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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8/12/08 23:54 # 삭제 답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포스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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