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즈카 케이타] 아케치 2화~8화. 쿠로테구미 본격 취향 만화





아케치 1화. 간츠G 작가 신작




12월19일 단행본1권 발매.
8화까지 실릴것 같다.
다른 신작에 비해선 존나 느긋하게 연재함. 권당 사건1개 페이스.





흑수조(2화~8화)
부잣집만 노리는 범죄조직 흑수조(黒手組).
아케치, 나미코시의 은사 코바야시 선생님의 딸이 흑수조에 유괴된다. 근데 알고보니 자작극.
피해자와 범인이 사랑의 도피를 하려고 꾸민짓.
이번 사건을 계기로 코바야시 요시오(=코바야시 소년)와 친해진다.















2화
부잣집 자녀만 유괴하는 흑수조(흑수단).
몸값을 받으면 반드시 애를 무사히 돌려보내준다.
수사본부가 차려지고, 1개사건에 형사50명이 투입됐는데도 못잡음.
벌써 유괴 5번, 강도6번 성공.









여대생한테 인기폭발중인 아케치.






수사본부.
한형사가 "거 몸값주면 애 돌려주잖아. 부유세라고 생각하면 되지"라고 말함.
빡친 나미코시가 주먹질.
근신1주일 처분받는다.









마침 그때 은사인 코야바시 리츠코한테서 연락이 온다.
딸이 흑수조에게 유괴당했다고 함.










남편 코바야시 쥰이치.
회사경영
사이비종교를 믿고 있다.





비서 마키타 코이치로.
코바야시의 비서.
이웃집에서 살았는데 8년전 부모를 사고로 잃은 이후, 사이좋았던 코바야시집에서 살게됨.









납치당한딸
코바야시 토미코(20세, 단대생)











3화
납치의 자세한 사정.
4일전에 딸이 행방불명이 됐다.
학생신분일때는 휴대폰 안갖게 하는게 방침이라 딸에겐 휴대폰이 없음.
딸이 사라진후, 집에 몸값을 요구하는 편지가 왔다.
인터넷에서 본 소문에 의하면 흑수조는 몸값을주면 반드시 풀어준다고 해서 몸값들고감.
*덤으로 잘못된 루머를 보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음.





몸값2천만엔을 들고 약속장소로 갔더니 2미터의 거한이 돼지가면 쓰고 총들고 있음.
그자리에서 돈을 건냈다.
이후, 비서 마키타의 충고로 발자국이라도 찍으려고 현장에 다시 갔더니, 범인의 발자국은 하나도 없음.
그후로 3일이 지났는데도 딸은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경찰에 연락하기전에 형사인 나미코시에게 상담을 요청한것.










나미코시 연락으로 아케치 출동.
아케치는 선생님을 보자마자 포옹.
"제가 이렇게 느긋하게 살수있는건 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아케치는 집에 오자마자, 아들 요시오의 존재를 알아낸다.
코바야시 선생님이 요시오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던건
그애가 흑수조에게 누나의 유괴를 의뢰했을지도 모르기때문.
*유괴되기 전날 토미코와 요시오가 싸웠다.


















4화
유괴된지 4일차
또 다른 편지가 집으로 옴.
아케치는 이 편지가 암호라는걸 알아냄.
조만간 토미코를 데려오겠다고 장담하고 귀가.










5화
아케치가 토미코를 데려옴
덤으로 몸값2천만엔까지 찾아왔다.












6화
해결편 돌입
토미코는 방에서 자고, 나머지는 저녁식사.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흑수조에게서 토미코와 몸값을 되찾을수 있었냐고 질문.
아케치는 노코멘트한다. 흑수조와 그런 약속을 했다고.











쥰이치는 딸을 구해준 은인 아케치에게 소원이 있으면 뭐든 들어주겠다고 하는데...
아케치는 자신의 크리스챤 친구와 토미코를 결혼시켜달라고 함.
딸이 맘에 들어한다면 기꺼이 승락하겠다고 하는 쥰이치.
*준이치는 사이비종교에 속아 딸의 귀가를 위해 돈 엄청 갖다줬다. 그래도 돌아오지 않았던 딸.
하지만 아케치가 딸을 구해오자 사이비종교 안믿기로 결심함. 
대신 아케치한테 심츀ㅋㅋㅋㅋㅋ











술취한 아케치는 2층 베란다에서 나미코시에게 사건의 진상을 말한다.
암호문을 보고 어떤 사건인지 감잡았다.
편지의 첫줄이 전부 한자.
50음도, 편방으로 암호풀이가 가능.
암호문의 내용은 "무사히 도착했다. 예정대로"
이런 암호문 편지를 집으로 보낸건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엄마에게의 힌트이기도 했다.
*코바야시 선생님은 창너머로 아케치를 추리를 엿듣는다.










범인은 비서 마키타 코이치로.
*체형을 속이기위해 160cm 마키타가 2미터 거한을 연기. 
범죄현장에 다시 갔던것도 비 때문에 혹시 발자국이 남았을까봐 걱정돼, 일부러 발자국을 남기러 간것.










7화
아케치는 마키타와 처음만났을때 그에게 연인이 있다는걸 알아챔.
그리고 그 연인이 토미코라는 결론에 이른다.
이번 사건은 마키타와 토미코의 자작극유괴.









이걸 알게된 후, 바로 다음날 마키타에게 추리내용을 말했고,
토미코의 지시로 이런 자작극에 협력한 마키타는 아케치와 토미코를 만나게 해줌.




토미코는 원래부터 가정에 불만이 있었다.
사업해서 돈을 많이벌었지만, 그 돈의 대부분을 사이비종교에 갖다주는 아버지.
존경받는 교사일지는 모르겠지만, 딸에겐 무관심했던 어머니.
결국 아버지가 마키타와의 결혼을 반대할것 같자, 유괴극을 벌였다.








아케치는 코바야시 선생님은 은인이다. 그분때문에 내가 구원받았다. 날 믿어달라. 내가 어떻게든 잘풀어보겠다고 말함.
아케치를 믿고 집으로 돌아온 토미코.









이렇게 유괴사건은 일단락.
코바야시 일가도 바뀌었다.











8화
아케치의 소년시절(초6).
아케치는 어릴적 부모를 잃었다. 이후 친척집을 전전.
아케치를 맡았던 친척들이 남들과 다른 능력이 있는 아케치를 기분나쁘다고 배척.
결국 보호자가 3번 바뀌고, 현재 진보쵸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할아버지 곁으로.









코바야시 선생님의 학급에 전학온 아케치.
급식비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
아케치가 급식비를 찾아온다.









도둑맞은애가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사료가 애 옷을 통해 봉투에 묻었고,
학교의 들고양이가 창문열어놓은 체육시간에 교실로 들어와 먹이냄새나는 봉투를 물어갔던것.
이런걸 추리해서 알려줬는데... 애들은 안믿음.
아케치가 훔쳐갔다고 비난한다.









점점 사람들이 괴물로 보이는 아케치...









이걸 구해준게 나미코시.
나미코시는 아케치의 능력을 높이사고 같이 소년탐정단하자고 함.
*예전부터 아케치는 사람을 싫어했다. 사람은 거짓말하는 동물이기 때문.
하지만 나미코시는 절대로 아케치한테 거짓말하지 않는다.









코바야시 선생님 역시 아케치를 칭찬해줬다.
"너는 뛰어난 재능이 있다. 분명 사람들을 도울 명탐정이 될거야."
*나미코시, 선생님 아니었으면 범죄자가 됐을지도...




아케치 코고로 하면 괴인20면상.
회상속에서 소년탐정단은 3명인데, 아직 1명 안나옴. 설마 걔가 엔도 헤이키치(괴인20면상)??










선생님집에서 거하게 먹고 귀가하는 두사람.
아케치가 진짜 흑수조에 대한 단서를 얻어 나미코시한테 제공.
쥰이치의 사례금을 마키타한테 주라고 나미코시한테 말하고 하차.
진보쵸에서 아케치를 기다리고 있는 고서점가 할배들. 소년시절과 달리 아케치를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흑수조편 끝.
8화 끝.








현재 최신화 11화.
9화부터 심리실험
가난한 대학생이 자산가 노파의 자금을 노리고 살인.
원작내용 알고있기에 어떻게 각색할까 궁금.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