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영점프 스레. 신작이 전멸상태 본격 취향 만화







新連載が全滅状態のヤンジャン






그렇게 좆망했냐?







좆망했다.











연재종료.
유이자키양은 던진다. 우라타로, 풀드럼, 카오리워닝, 헬베티카, 타마타, 린과 치어, 이상한 나라의 나미헤이씨. 세븐즈, 블루포비아, 바톤의 별. 라이칸스로프 모험보험, 다이너, 욕실의 페펜, 새벽후의 시즈, 우량소녀 패밀리영, 바톤의 별.






이렇게 보니까 진짜 괴멸상태네.












살인무죄는 재밌다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최근 영점프는 진짜로 읽을게 없다.
골든카무이, 바스에만 읽는다.






나는 카구야님, 은영전만 봄.










바통의 별.
10주만에 끝났다. (1부 완결)





>바통은 너무 빨리 끝났다.
어쩔수 없지.
실력이 그것밖에 안되는걸.











치어만화, 바통만화 연재했다가 연중.
이런거 좋아하는 편집자가 있나? 아니면 사교댄스만화 같은 대박을 노리는거냐







영점프 새끼들 너무 마이너한 장르를 노린다.
니들은 애프터눈이 아니야!! 정신차려!!
에로와 배틀만화 주력으로 가란말이야!!











사츠키짱은 GOLD 시절부터 주목했었다.
개인적으로 계속 연재됐으면 좋겠다.













포비든 시부카와 같은 꿀잼 작가가 1년에 1명 정도 나오면 충분.
영점프는 스낵바스에로 3년은 더 싸울수 있다.








반대로 바스에가 1년이상 버티고 있는게 대단하다.
재밌지만, 재미를 유지하고 있는게 대단하다.











도로케이 재밌게 보는 나는 이단.






>도로케이 재밌게 보는 나는 이단.
호모냄새나지만, 나도 재밌게 보고 잇다.
호모냄새나지만






도로케이 재밌잖아.
저게 왜 이단이냐?
그렇게 자학하지 않아도 된다.













다이너 이적한다는게 정말이냐?








다이너는 1월17일부터 영점프앱, 토나리의 영점프에서 연재.
이제 곧 실사영화도 개봉하는데...
웹판은 좀 더 묘사가 과격해질려나
빈자리는 오다 세리나(小田世里奈)의 "동자군감(童子軍艦)"이 채운다.











다이너는 왜 웹으로 보내냐?
바투키랑 전개가 겹쳐서?
다이너는 중간중간 에로있어서 좋았는데, 아쉽다.





다이너는 원작있는데도 제멋대로 전개하고 있기때문.
초반은 바투키 이하, 타마타 이상.









>다이너는 왜 웹으로 보내냐?
단행본이 안팔려서










영화 타이업 만화인데, 그걸 왜 이적시키지?
영점프 편집부 미쳤다.











이상한 나라의 나미헤이도 영화개봉전에 연중시켰잖아







다이너 이적시킬거면 사츠키짱을 이적시켜라.
다이너는 영화공개후 그래도 판매량이 시원찮으면 그때 짤라도 늦지 않은데, 편집부 무능.













다이너, 페펜, 시즈가 이적하는건 납득가는데, 그럼 본지의 빈자리는 누가 채우지?
현재 새로 연재시킬 작가진도 없잖아.
지금 초장기 연재작은 킹덤, 미나모토군 이야기밖에 없고.
복사기선생, 사루선생, 전성기의 모토미야 선생을 데려올수밖에 없네








사루와타리 "본지에 연재자리가 비었다고 들었습니다만"
편집부 "헤헤헤헤헿"








용을잇는을 보면 사루선생의 장편은 별로.
진세이 3권 정도의 단편만 계속 그렸으면 좋겠다.











>이사람 데려오자.
사쿠라기 유키야(桜木雪弥)는 개바보 연중당한후, 거의 은퇴상태잖아?













리비도즈
손이 좆되는 만화.







리비도즈는 양말에 사정하는걸로 한화 끝나서 뻥찜.
전개속도 너무 느리다.









바투키는 초반 씹노잼이었는데, 이제 슬슬 재밌어지는 느낌
지금처럼 연재작들이 좆망이 아니었으면 벌써 짤렸다.







>지금처럼 연재작들이 좆망이 아니었으면 벌써 짤렸다.
나는 처음부터 재밌었는데, 바투키 평판 안좋냐?
최근은 전개에 속도가 붙어 재밌어지고 있다는건 동의.







>바투키 평판 안좋냐?
청춘물인지, 배틀물인지 작품테마가 불명확.
카포에라 설명은 좀 생략하고 전개했었다면 훨씬 좋았다.











마법소년 영점프 연재작이었냐...
웹으로 봐서 몰랐다.











KBTIT 2세 이시다 스이 선생님의 신작이 영점프를 구원할것이다!!











이시다 스이는 죽었어!!











영점프에서 연중당해 슬펐던 만화는 합법도시밖에 없었다.












토나영점프라면 아케비짱의 세일러복이 좋다.
하지만 본지색과는 안맞는다.











우마루 작가 신작은 3권정도로 끝날것같다.







산카쿠헤드(우마루 작가) 신작은 옛날에 챔피언에 연재했던 편의점만화 레벨
챔피언 시절에는 그림 존나 못그렸다.
캐릭터 눈깔이 죄다 사시.








산카쿠헤드 옛날에는 챔피언에 연재했었냐?
어째서 모에계열 잡지로 안가고 일반만화지에 연재하려고 했는지...









삼각헤드는 옛날엔 그림 못그렸다...
영점프에서 우마루 그리면서 확 변했다.







삼각헤드는 일반지에서 그만 연재하고 키라라로 갔으면 좋겠다.











이바라는 매주 읽고있는데, 아무도 언급하질 않는다...











옆집 악녀 재밌고, 섀도우하우스는 귀엽다.













영점프는 골든카무이 끝나면 사망할것 같다.
골든카무이, 은영전, 킹덤, 리쿠도로 버티는 잡지.
나머지 똥만화들이 발목잡고 있다.







간츠, 도쿄구울 연재될때는 영점프 전성기가 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처럼 카무이, 은영전, 바스에 밖에 볼게없어질 줄이야.











갱스터 아일랜드
이제 슬슬 속편 읽고 싶습니다.







지금 읽고있는 작품은 5,6개정도. 이것들 끝나면 영점프 볼게없다.








10년전에는 꼬맹이들이 식겁할 만화들만 연재됐었는데, 최근 연재작들보면 저연령화가 심각하다.
골든카무이도 옛날 연재작에 비하면 소년지 취향.











영점프와 영매거진 어디서 차가 벌어졌을까.
*청년지 매상 스레






최근 들어선 영매거진이 위.
영점프는 9할이상이 똥만화.









>영점프는 9할이상이 똥만화.
영매거진도 신작만 보면, 똥만화가 많은 잡지.






>영매거진도 신작만 보면, 똥만화가 많은 잡지.
선데이에 비하면 훨씬 낫다.












점프, 영점프 편집부 일해라.






매거진 편집부는 유능했다?







점프계열은 점프, 영점프 둘다 신작 미묘.
선데이는 신작 미묘. 영선데이 사망.
매거진은 둘 다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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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8/12/06 02:49 # 삭제 답글

    다이너는 뭐지... 뜬금없는 햄버거 표지?
  • ㅇㅇ 2018/12/06 12:45 # 삭제 답글

    다이너 뭔가 분위기가 식인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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