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 카오리] 제로부터 시작하는 사고물건생활 본격 취향 만화






오쿠 카오리
야와라카 스피리츠 신작.
격주 금요일 연재
마츠바라 타니시의 공포체험을 만화화.










마츠바라 타니시(松原タニシ)
사고물건생활 개그맨.
키타노 마코토의 권유로 사고물건에 입주. 이때 겪었던 공포체험으로 큰주목을 받았다. 이후 전국을 돌며 심령스폿, 파워스폿, 흉악범죄지에 장기간 체류하게 된다. 사고물건에서 생활할 때는 24시간 카메라 촬영함. 올해 7월에 발매한 사고물건 괴담집 "무서운 집구조"가 7만부를 돌파했다. (아마존 재팬 평점도 좋다.)






타니시 코멘트.
제 사고물건체험이 설마 야와라카 스피릿에서 만화화 될줄이야. 감사합니다. 주목할 부분은 작화 오쿠 카오리씨가 그린 제 얼굴이 잘생겼다는 점. 사고물건에 살계된 계기를 준 키타노 마코토씨가 졸라 무섭다는것. 완전히 악인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 만화는 사고물건에 살면서 성장해가는 개그맨의 모습이 그려져있습니다. 호러만화라기 보단 청춘만화. 개그맨을 목표로 하는 젊은이, 오와라이팬, 어떻게든 떠보려고 갖가지 노력을 하는 개그맨들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만화작가는 신인.
제73회 치바테츠야상 영부문 대상수상.
영매거진, 월간영매거진에 단편 1개씩 게재한게 전부.













1화
키타노 마코토가 방송기획으로 사고물건에서 생활할 개그맨을 모집.
주인공이 지원.





마츠바라 타니시는 20살때 쇼치쿠 예능사무소에 들어가 10년째 핀게닌.
오사카를 중심으로 활동.
당연히 개그맨 수입으론 생활 불가능. 알바도 하고 있다. 오히려 알바수입이 더 많음.
어떻게든 떠보려고 사고물건에서 생활하기로함.









사고물건 맨션에 입주.
집세는 전부 방송사가 대준다.
맨션 상부가 위법증축.










이 맨션의 집세가 싼이유.
10년전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났기 때문.
한 남성이 여성입주자 여러명을 찔러죽였다.
집세가 6~7만엔이었는데, 4만5천엔으로 떨어졌다.
*근데 타니시가 생활하게 될 방은 살인현장은 아님ㅋㅋㅋㅋㅋ










존나 무서울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멀쩡함.









방구조.











이사하고 수일동안은 짐풀기. 알바때문에 정신없이 살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변을 겪게 된다.
카메라에 빛나는 구체, 돌풍이 찍힘. 심지어 이상한 탭소리까지.
1화 끝.













집에서 편히 쉴수없자 점점 초췌해진다.
집에서 동료한테 전화를 했더니,동료가 전화너머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운운









결국 혼자서 지내지못하고 동료를 대거 부름
그런데 동료들 사이에 이상한 남자가...
타니시 눈에만 보이는거였다.










이런 기획 못해먹겠다 무서워 뒤지겠다라고 하소연.
동료가 보통은 체험할 수 없는일이 많이 일어나니까 네타로 써먹기 딱좋네라고 한마디.
이것 때문에 그냥 살기로 결심함.
이후 여기서 겪었던일, 여자 유령이 날 맘에 들어했다 등을 방송에서 말한다.
이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사무소를 통해 타니시에게 온갖 사고물건 의뢰가 쏟아진다.
이후 방송기획이 아닌데도 사고물건에서 살기로 함.











5화
2번째 사고물건.
이번엔 후배까지 데리고 생활.
세면대에서 여자 머리카락이 나온다.








촬영하려하니까 카메라가 꺼짐.









다다미가 한장만 변색돼있고, 밑에서 혈흔 발견.
중개업자가 자세한건 말해주지 않았지만 살인사건이 있었던걸로 추정.







전화너머로 누군가 익사당하는 소리가 들림.








각종 이상현상이 일어나자 후배는 무서워서 때려치려고 하는데, 반대로 주인공은 결심.
"나는 사고물건생활 게닌이 될거야!!"










후배는 괴기체험 충분히 했으니까 이거 그냥 영상공개하고 끝내자고 하는데, 타니시는 거절
지난번 방송이 인기있었던건 스토리 텔링이 있었기때문.
이때부터 타니시는 이곳에서 살인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결심.
유명해지고 싶은 일념에 공포심 증발ㅋㅋㅋㅋㅋㅋ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살인사건을 캐묻는다. (민폐 오집니닼ㅋㅋㅋㅋ)
그리고 겨우 한사람한테서 들음.
그 집에서 아들이 엄마를 죽였다.











"이거는 대박네타다!!"



살인범보다 주인공이 더 무섭다;;;










계속 살인사건의 진상을 조사하는 타니시.
후배가 그만 좀 하라고 그러는데, 자기는 사고물건 게닌으로서의 사명운운.
"이 비참한 사건의 진상을 대중에게 전해야할 의무가 있다."
돈벌이용으로 네타수집하는거잖앜ㅋㅋ
우연히 들른 식당. 식당주인에게 물으니 그 살인사건을 안다고 한다.
6화 끝.






7화는 12월7일










귀신보다 무서운 생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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