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이시 코토노 스레3 개잡소리







三石琴乃さんいいよね…






전설의







대표작의 연령이 점점 올라가는 사람.








    
최고입니다.












이벤트 참가 안하나?







노래NG잖아.
노래시키는것 자체가 벌칙게임...










>참가 안하나?
굉장히 좋은 배역이라고 생각한다.
멤버지만 라이브에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참가 안하나?
노래는 둘째치고, 저 멤버에 미츠이시씨 집어넣는건 좀...
거의 20대인데 50대 아줌마 끼워넣는건 본인은 물론이고, 주위도 불편해할것 같다.








20대, 30대사이에서 계속 소리질러야함
성우란 참 힘들구나.










지금까지 타에짱이 미츠이시인줄 몰랐다...
사용법이 너무 호화로운거 아니냐?







야마다 타에는 최종화에서 정신을 차릴것인가?
서비스서비스라고 말할것 같은데..







서프라이즈로 "신인성우 미츠이시 코토노입니다!"하고 좀비랜드사가 이벤트에 등장하지 않을까나??







컨트롤하기 힘든 베테랑은 신인중심 이벤트에 와도 신인들만 위축된다.
이벤트에는 안부르는게 정답.











빌드파이터즈에서 그나마 말이 통했던 나카무라 유이치한테 고등학교때 에바봤다는 소릴듣자 풀죽었다는데, 
좀비랜드사가는...












이제 슬슬 또 오후의 로드쇼에서 악녀비치 더빙했으면 좋겠다.





확실히 악녀빗치 더빙 잘함.













건담시드 데스티니 술자리에서 침울해있는 스즈무라 격려해줬다는 에피소드는 들은적 있다.









에피소드는 전혀 모르지만 후배한테 엄격한 느낌은 엄청나다.








>후배한테 엄격한 느낌은 엄청나다.
현장에서 장난치는 히카사가 미츠이시 뜨면 존나 진지하게 일함.







>히카사가 미츠이시 뜨면 존나 진지하게 일함.
그야 동경하던 사람니까.
히카사한테 나레이션 시키면 좋든나쁘든 미츠이시처럼 한다.







히카사는 세일러문, 에반게리온 보고 성우가 됐으니까.
그야 같은 현장에선 진지하게 일할만함.










아이카츠 스타즈에서 신인성우들이 두려워했다고 들었다.
나름 알것 같았다.












여러모로 고생많이하고, 지금 포지션에 오른 사람이니까, 신인에 대해 생각하는 바가 많은거겠지








닭울음소리 잘내는 성우.










안심하고 딸감으로 쓸수있다.











소녀종말기행에서 미츠이시가 게스트로 나왔던 회는 이야기도 엄청 좋아서 여러번 봤다.









최근 통판회사 방송에서도 꽤 나레이션한다.










로리캐릭도 가능












  

우사기짱이 국민애니의 엄마역할을 하게 될줄이야.









21세기 이후에 데뷔한 성우입장에선 레전드로 보이겠지.







당시 라디오로 결혼보고 들었다.








여자 성우중에서 노래NG인건 카와스미 아야코, 미츠이시 코토노뿐.






   
노래NG인거 치곤 90년대에 꽤 불렀다.









부기스 엔젤 노래 좋다.






>부기스 엔젤 노래 좋다.
엄청 마이너한 초이스를...










이스 리리아 앨범은 꽤 좋았다.
Lilia~from Ys











에바 베드신은 당시에 꽤 신세졌다.
역시 레몬크림 시리즈 출연자.











세키 토모카즈가 대쉬했다가 차인게 미츠이시? 히사카와?







>세키 토모카즈가 대쉬했다가 차인게
미츠이시
한번이라도 좋으니 섹스하게 해주세요라고 들이댔다가 거절당함.









  

아게다마










당시 웨딩피치는 세일러문 파쿠리라고 생각했는데, 적으로 미츠이시가 출연해서 놀랐다.










젊었을때는 바이크도 탔었다.
애차는 PHAZER
사진은 샘플







>젊었을때는 바이크도 탔었다.
바이크수츠로 스튜디오로 들어오는걸 본 세키 토모카즈가 흥분.
호텔 갑시다라고 꼬셨다는 이야기 슈키.













네야 미치코(根谷美智子)랑 비슷했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그렇지도 않지만







>네야 미치코랑 비슷했던 시기가 있었다.
카나이 미카, 코오로기 사토미급으로 구별 안됨.







>네야 미치코랑 비슷했던 시기가 있었다.
네야씨가 좀 더 밝은느낌의 목소리
네야가 더 요염하다.











엑셀, 야마다 같은 이상한 역할이 와도 완벽하게 연기해내는게 대단하다.







지금으로 치면 히카사같은 존재?
역시 캐리어나 존재감의 격이 다른가...
더러운 역할부터 정통파역할까지. 미소녀~아줌마, 짐승까지 해내는 폭넓은 연기.









미츠이시 코토노 위키 읽다가 출신지 사이타마현 토다시라는걸 알고 깜짝 놀랐다.
우리 동네잖아...
꽤 좋아하는 성우였는데, 전혀 몰랐다.








  
서비스서비스







목소리 열화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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