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시 안나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Flash 2018년 12월11일호

























5번째 사진집 발매.





"올해는 무더위라, 오키나와도 엄청 더웠습니다. 촬영이 끝나는 순간 다 불타버린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순간 한순간을 고집하며, 작열 속에서 촬영에 전력을 다한다. 찰나를 잘라 만든 이시바시 안나의 최고걸작 사진집 "THE scene"이 11월 27일 발매됐다. 이번 작품을 찍은 나카무라 카즈타카 카메라맨은 패션, 광고, 그라비아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히트 사진집을 다수 제작했다. 수영복뿐만 아니라, 양복을 포함해 의상수가 많고,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만족할수 있는 '옷갈아입히기 안나'를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나카무라씨와는 처음으로 함께 일했는데, 페이스가 매우 빨라 그만큼 많이 찍을 수 있었고, 볼륨있는 작품이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시바시 안나
1992년 7월12일생(26세)
후쿠오카현 출신
키162cm
혈액형 A형.







덧글

  • 각시수련 2018/11/30 23:11 # 답글

    여배우중에 사진집, 그라비아 활동 꾸준히 하는건 얘랑 후카쿙뿐. (둘다 호리프로)
    나머지는 뜨면 안벗음.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