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민 카레다 그라비아. 일본에서 가장 예쁜 엉덩이!! 영상문화생활










예쁜 엉덩이 대회 1위!!
일본제일의 엉덩이를 가진 혼혈미녀가 그라비아 첫도전!!


























아민 카레다
1990년 7월31일생(28세)
도쿄도 아다치구 출신.
키 162cm
취미 : 독서, 골프, 체스, 기왓장깨기(15장)





일본, 방글라데시 혼혈
여성전용짐 "스파이스 업 피트니스"의 트레이너
2017년 피트니스 엔젤에서 그랑프리 수상.
2018년 피트니스 엔젤쇼에서 MVP를 차지했다.
*트위터






중학교시절 부활동으로 테니스를 했지만, 대회에 나간 적은 없었고, 이후에도 스포츠 경험은 제로. 하지만 건강유지를 위해 Spice up Fitness를 다니면서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전엔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지 못했는데, 날로 심신의 변화가 일어나자 자신감이 생겼다. 2017년 피트니스 엔젤에 참가. 여성다운 몸을 요구하는 바디메이크 대회에 출전해 그랑프리 획득. 그랑프리 획득후 보다 본격적인 트레이닝을 요구하게 됐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살려 퍼스널 트레이너 자격증 취득. 현재 Spice up Fitness에서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일본 혼혈. 취미는 독서. SF, 추리소설, 철학서를 즐겨읽는다. 앞으로도 트레이너의 입장에서 올바른 정보를 전해주고 싶고, 여성들에게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위해 매일 공부와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Q. 그라비아 요청이 왔을때 어떻게 생각했나요?
A. 지금까지 제 인생과는 인연이 없는거라고 생각했기에 정말 놀랐습니다.
평소엔 짐에서 트레이너를 하고 있는데, 그런거 찍어도 되나? 라는 생각?(웃음)
하지만 모처럼 요청이 왔으니, 무슨 일이든 일단 해보자는게 제 모토.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Q. 촬영은 어땠나요?
A. 피트니스 엔젤로 엉덩이 노출은 좀 했지만, 이번엔 혼자라 처음엔 긴장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 평소에 직접하는 메이크와 좀 다르기도 해서 굉장히 신선하고 즐거웠네요.
완성된 사진을 봤는데, 전부 다 예쁘게 찍혀서 영광이었습니다.





Q. 아름다운 몸을 유지하는 비결은?
A. 우선은 트레이닝. 밴드, 자중뿐만 아니라 웨이트 트레이닝도 착실히 해야합니다.
엉덩이에 볼륨감을 주기위해서 반드시 필요하죠. 밴드, 자중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식사는 질, 양, 시간에 신경씁니다.
물은 하루에 2리터, 단백질과 양질의 지질(脂質)을 매일 반드시 섭취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운동과 식사제한을 계속 유지하는 것.
제대로 운동하고, 먹고, 잔다. 대수롭지 않게 보이지만 이게 비결입니다.
엉덩이 뿐만 아니라, 몸 전체가 건강하도록 유지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 엉덩이가 예쁜건 덤이네요! (웃음)






Q. 앞으로의 목표는?
A. 우선 눈 앞에 닥친 일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연예활동은 막 시작한터라, 여러가지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네요.
그라비아도 그 도전 중 하나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