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32화. 처음으로 외국 남자와 섹스한 이야기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갑자기 고백




AV촬영 때문에 외국남성과 딱 한번 섹스한 적이 있습니다. 평소 촬영과는 좀 달랐기에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외국남자분은 일본어를 할 줄 몰라, 전부 영어로 말했습니다. 저도 일본어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우선 언어소통이 안되는 상황부터 시작. 하지만 저는 세세한건 신경쓰지 않는 성격. 큰 불안은 없었습니다. "좋다","싫다" 정도만 표현할 수 있으면 섹스 정도는 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




촬영이 시작되자 현장 분위기는 시종 온화했고, 말은 통하진 않았지만, 외국남성과 잘 소통했습니다. 촬영장에는 통역사도 있었는데, 반드시 의사소통해야 될 때는 통역을 거쳐 대화했습니다. 제가 깜짝 놀았던건 남배우가 먼저, "오늘은 아내의 생일이다. 빨리 돌아가고 싶다"라고 신고했던 것. 그때까지 남배우가 가족어필을 하는건 거의 본 적이 없었습니다. 좌우지간 아침부터 방긋방긋거리며, "빨리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스팽킹





드디어 섹스 시작. 시작하기 전에 통역분이 "그는 스팽킹을 좋아한다"라고 말해줬습니다. 당시의 저는 절찬 마조였기에, 무심코 "저도 스팽킹 좋아해요"라고 대답. 통역분이 그걸 전하자, 순수한 얼굴로 "좋았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드시 스팽킹 할 것 같은 예감. 밝은 분위기 속에서 플레이 스타트. 말은 달라도 어떻게든 의사소통이 가능했기에 스무스하게 플레이가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남배우가 저를 공격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을 때의 일. "xooxx~" 남배우가 무슨 말을 했지만, 저는 못알아 들어 ???의 상태. 한창 섹스 중임에도 불구하고 통역사가 "여기가 좋아? 라고 묻고 있어요"라고!! 2P인데 묘한 3P느낌. 저는 "네, 네…"라고 통역에게 답했습니다. 한창 쾌락에 빠져, 깊은 단계로 들어가려는 행위중에, 외부에서 평상심의 인간이 냉정하게 쳐다보고, 설명해줄때. 이것만큼 부끄러운 일도 없더군요.





초초해 동요하는 저와는 반대로, 남배우는 완전 신났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그가 절 들어 겨드랑이에 끼고있더군요. 엉덩이 때찌의 자세. "아, 스팽킹하는구나"라고 느낀 순간 따악!!! 눈에서 별이 보일 정도로 강렬한 충격이 엉덩이에. "아아아, 너무 아파(울음)" 하지만 남배우는 완전히 신난 상태. 그래, 방금건 너무 갑작스러워서 내가 과잉반응한걸거야. 몇대 더 맞아보자. 묘한 호기심과 마조히스트 정신 덕분에 끝까지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촬영후 엄청나게 아팠습니다. 제가 과잉반응한건 아닌 모양. 그날 촬영은 조금 늦어졌기때문에 외국인 남배우는 서둘러 귀가했습니다.







덧글

  • 지금은 2018/11/28 21:00 # 삭제 답글

    마조가 아닌듯..그럼 뭘 좋아할까 3p?
  • ㅂㅈㄷㄱ 2018/11/28 23:35 # 삭제 답글

    일본에선 S와M을 흔하게 쓰고 이걸 하드한 성적취향이 아닌 공격적인 수동적인의 의미로 쓰는것 같아요
  • ㅇㅇ 2019/08/04 11:59 # 삭제 답글

    그래서 스팽킹 품번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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