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사키 아야 그라비아3. 돌아온 하이레그 여신 영상문화생활









Flash 2018년 11월 27일호






















V라인 여신
세끼밥보다 하이레그를 좋아하는 남자들에게 바친다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미스 플래쉬 2016년 수상으로부터 약3년.
하이레그 천사= 카와사키 아야는 본지에 개선하며 첫표지 장식을 기뻐했다.
올해 파죽지세로 각종 잡지의 그라비아를 석권하고 있는 그녀.
하이레그를 입게 된 계기는 "SNS, 촬영회를 통한 팬과의 교류"였다고 답했다.
트위터 팔로워수는 약18만명. 인스타그램은 약36만명. 그라비아 업계에서도 탑 클래스.




"SNS에서 절 알게된 팬들과 촬영회를 하면서 다음엔 이런이런 일을 하고 싶다.라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때마다 여러분들이 힘을 빌려줬죠. 그래서 현재의 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와사키 아야의 무기는 아름다운 S라인과 시원하게 뻗은 다리. 카메라맨에게 "이 의상은 아야짱한테만 어울려"라고 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천하무쌍의 스타일. "체형유지의 비결은 그라비아 포즈. 촬영후 항상 근육통이 됩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죠(웃음)"
























카와사키 아야(川崎あや)
1991년 1월3일생(27세)
카나가와현 출신
키167cm
B80 W52 H88




레이싱모델 대상 3관왕에 빛나는 사상최강의 레이스퀸
하이레그 천사라는 이명도 갖고 있다.
각종 만화잡지, 주간지 그라비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금 가장 핫한 그라비아 아이돌.







덧글

  • 炎帝 2018/11/23 18:29 # 답글

    골반라인은 여전하네요. 근데 예전보다 엉덩이가 좀 빠진 느낌?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