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도즈 4화 본격 취향 만화







리비도즈 보러가기




목요일 개꿀잼만화.
오른좆잌ㅋㅋㅋㅋ
















거대화한 오른팔
기생충이 오른팔로 다 모인다.









시간이 지나자 축처지는 오른팔.
(성적흥분이 가시자 늘어져버린다. 오른팔이 좆처럼 되버린듯.)




최대크기에서 줄어들긴했지만 여전히 무겁다.
이사무는 하츠세에게 혼자 빨리 도망치라고 하지만...
하츠세는 함께 도망치자면서 오른팔을 들어줌.










둘이 열심히 도망가는가운데, 쓰러진 이와모토는 여전히 발작중.











하츠세가 오른팔을 자꾸 만지자...
오른팔이 또 발깈ㅋㅋㅋㅋㅋ
뒤쪽에선 이와모토가 기어서 쫓아오고 오른팔은 발기해서 무거워짐;;;
진퇴양난의 상황...











그때 발기에서 영감을 얻은 이사무.
이와모토가 하이삭스에 환장했던걸 떠올린다.



"그래 발기해서 커지는거라면 사정시켜주면 줄어들지 않을까??"
하츠세한테 양말 벗어달라고 부탁하는 이사무.
4화 끝.








이와모토한테 양말 던져줄 삘ㅋㅋㅋㅋㅋ
양말 안에 싸 ㅋㅋㅋ





기생충이 활성화되면 무조건 이성을 습격하는건줄 알았는데... 싸기만하면 장땡??
2화에서 점장이 마사지녀입에 촉수 집어넣자 원래대로 돌아왔던것도 사정해서 그런것 같다.
정액? 먹은 데리헬녀는 감염된거고.
1,2화는 페이지수가 많아 나름 진도 뺐는데, 정상페이스로 연재하자 전개 확 느려졌다..
한 10발자국 걸었는데 4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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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8/11/22 22: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그온티어 2018/11/23 02:21 # 답글

    점점 더 상황이 괴악해지네옄ㅋㅋㅋㅋㅋㅋ
    이젠 남의 것을 사정시켜줘야 하는 상황이라닠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birth 2018/11/23 19:07 # 답글

    우람한 남자의 혼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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