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선수 야마모토 미도리 그라비아 데뷔!!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18년 48호






2014년 프로데뷔.
"하고 싶다"라는 이유로 모델, DJ로도 활약.
이단의 미녀 테니스 선수가 수영복에 첫도전.





"원래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 테니스를 시작. 명문 중학교 소노다학원에 입학. 전국 중학생대회에서 단체전 3연패. U14일본대표로 발탁된다. 고등학교때는 인터하이 복식우승. 한중일 교류경기대회에 일본대표로 출전. 칸세이가쿠인 대학시절때는 전일본 학생실내 단식, 복식에서 우승. 대학재학중에 프로데뷔한다. 하지만 "원래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라는 그녀는 프로선수로 활동하면서도 "나에겐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라는 이유로 미디어 활동을 시작. DJ데뷔도 한다. 이번 그라비아는 야마모토 미도리 선수의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다.












야마모토 미도리(山本みどり)
1993년 1월20일생
교토부 출신
키163cm
B90 W61 H88
혈액형 A형
*트위터
*공식블로그








덧글

  • 2018/11/13 20: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ㅇㅇ 2018/11/13 20:57 # 삭제 답글

    강한 여성...왜곡된...
    근데 저러다 안팔리면 보통 AV로 가지 않던가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