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펜 스레. 에바의 마스코트가 되지 못한 펭귄 개잡소리











어느샌가 사라져버린 펭귄







>어느샌가 사라져버린 펭귄
그러고보니 어느순간부터 안나오더라.









잘보면 유유자적 이상적인 삶을 살고있다.












TV판에선 카오루군 등장전에 반장집에 맡겼고, 그 후 반장과 함께 피난.
신극장판에선 니어 서드임팩트 이후 불명.







에? 그 주근깨 반장한테 맡긴거였냐??







>에? 그 주근깨 반장한테 맡긴거였냐??
그렇다.
"내일부터 호라키씨네 집에서 신세지는거야"
인상에 남지 않는 장면이기때문에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없다.







호라키네도 큰일.











아아!!
지금 펜펜 얼굴보기전까지 에바에 펜펜이란 캐릭터가 있었다는걸 잊고있었다!!
에... 몇년전부터 잊고있었지? 신극장판1에는 있었지??








신극장판에선 제10사도 피난때 반장이 껴안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기분탓?











분더 펜펜설






진지한 이야기로 들어가면서부터 완전히 페이드아웃됐다.
에바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 나올때쯤에는 없음.










미사토씨와 같이사는 시점에서 충분히 이능생명체.







초기엔 카레먹고 쓰러지는 개그까지 보여줬다.
미사토가 만드는 레토르트 카레는 맛없다.
이 에피소드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감수성이 풍부한것.












딱히 등장할 필요도 없었던 펭귄
왜 있었는지 모르겠다.









>왜 있었는지 모르겠다.
"얘는 말이지. 내가 전에 일하던 곳에서 실험에 쓰였어. 쓸모없어진후, 처분되기 직전에 내가 데려왔지. 아무런 쓸모도 없고, 그저 많이 먹기만하는 새. 어째서 내가 데려온것 같아? 불쌍하니까... 그것도 있지만 나는 줄곧 혼자 살았어. 일이 끝나고 지쳐 집에 늦게 돌아왔을때 마중나와줄 누군가가 필요했던거야."







만화판에선 실험동물이란 설정.
살처분 당할뻔했는데 미사토가 데려왔다는 에피소드.








미사토씨가 자기랑 비슷한 처지의 녀석들을 모은다는걸 드러내기 위한 캐릭터.






작가는 그까진 생각하지 않았을것 같은데...








잘보면 얼굴 무서움.








좋은 생활하고 있다.
원하는만큼 수면.
욕실도 맘대로 사용.
음식도 풍부
술도 마실수있음.(에비스...)










신극에서 사라지지 않은건 의미가 있었기때문?
알몸 이벤트를 위한 존재였나.







구극에서 존재감이 너무 없었기때문에 파에 일부러 등장시켰을 가능성.










신카리온에 등장할 가능성.
호라키3자매는 다 예쁘니까 분명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있을거야






호라키가(洞木家)도 신지와 같은 반인 이상 아버지만 있는 가정이겠지.
아마도 아버지는 네르프 직원?
대령인 미사토가 부탁하면 새 한마리 정도 돌봐주는건 간단






미사토 갑질안건






계급장 들이밀면서 부탁하지마!!





>계급장 들이밀면서 부탁하지마!!
"꼬우면 히키리양을 파일럿으로 추천하겠습니다만"










유지비 엄청 드는 마스코트
미사토씨는 월급이 많으니까






메타적으로 말하자면 평화로웠던 시절의 상징.










목조르는걸 막지도 않고 빤히 쳐다보는 축생






>목조르는걸 막지도 않고 빤히 처다보는 축생
축생(畜生)이잖아...










인류보완계획에 들어가있는 펭귄





>인류보완계획에 들어가있는 펭귄
에바 제작과정의 실험동물이지 않았을까
나디아에 나오는 인류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긴 고래처럼.










에바주점에 펜펜 메뉴 있었다!!
공식이 잊어버린건 아니었다!
(펜펜이 좋아하는 생선후라이)








펜펜 후라이인줄 알았네...









새삼스럽지만 에바는 진짜 전반, 후반이 다른 애니메이션
당시엔 이런게 먹혔었지





>당시엔 이런게 먹혔었지
다들 문제없이 받아들였다.
오프닝이 모든걸 용서하게 만들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새롭고, 빠르고, 멋지고,
의미불명의 전개도, 썰렁한 개그도, "에바니까 괜찮아"라는 기분.






방영초기에는 설마 파칭코가 나오고, 극장판 수작품이 만들어질줄은 꿈에도 몰랐다.









눈이 초호기
딱히 의미는 없음.






목소리가 하야시바라 메구미
드라마CD에선 사람말한다.









덧글

  • 존다리안 2018/11/09 14:43 # 답글

    정체는 펭귄 탈 뒤집어 쓴 아야나미 레이
  • . 2018/11/09 15:36 # 삭제 답글

    메뉴 사진보고 설마 펜펜 후라이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면서 메뉴 이름 읽어보니 아니었네요ㅋㅋ 식겁했...
  • 나이브스 2018/11/09 19:00 # 답글

    그냥 인류보완계획에 통살처분 당한 거라 생각했죠...

    물론 신 극장판에서도 뭐...
  • 각시수련 2018/11/09 20:44 # 답글

    에바주점
    도쿄 이케부쿠로 46식당
    개최기간 :2018년 11월16일~2019년 1월6일
    http://www.evasakaba.jp/
    http://www.eva-info.jp/4871
  • 레드존 니에미 2018/11/10 00:19 # 삭제 답글

    신극장판이 몇년을 표류중인데 에바가 오와콘이 아니라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 어떤 점이 일본인의 마음을 흔들었는지 궁금하네
  • 휴메 2018/11/10 09:48 # 답글

    분더펜펜설과 네르프에 의해 조작된 생명체가 맞을거같은... 이라고 생각하고싶네요
  • Megane 2018/11/13 18:17 # 답글

    아니... 일단 에바 자체를 잊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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