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모토 토시야] 테세우스의 배 5권 본격 취향 만화







테세우스의 배 2권~4권





5권(35화~43화) 요약.
타무라 유키는 교사가 아니라, 주간지 기자. 오토우스 초등학교사건을 취재중.
홋카이도에 있는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신.
아버지와의 대화로 과거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게된다.
얼마전 누나가 면회왔다는것도 알게되고, 현재 홋카이도 동구에 있는 누나를 찾아가 만남.
누나는 과거를 숨기기위해 성형, 이름도 바꿨다.
사사키 노리코(츠바사의 약혼녀)가 변호사를 통해 사노의 무죄를 증명할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걸 밝힘.












35화
유키와 재회.
하지만 바뀐 과거때문에 자신이 알고있는 유키가 아니다.
(교사→주간지 기자. 오토우스 사건을 취재중)











홋카이도에 수감되어있는 아빠 만나러 가기로함.
짐싸면서 소지품으로 자신의 과거를 확인.



농구부 소속.
반에서 달리기를 제일 잘하고, 2번째로 인기있는 학생이었다.
바뀐과거의 자신은 지금의 자신보다 행복한 삶을 살았지만, 유키와 결혼하지 않았다.








그리고 범인이 보내온 그림들...










37화
삿포로 구치소에 도착.
아버지와 면회.










38화
아버지(사토)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알려줌.
타무라가 사라진 이후, 평범하게 살았다.
타무라의 조언대로 이사를 결심. 하지만 아내가 반대.
"아이들 학교는? 당신 일은? 여름에는 뱃속의 아이도 태어난다. "
결국 이사의 선택지는 사라짐.



사토는 두려웠다. 21명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자신이 체포된다니...
학교측에 숙박회를 하지말라고 권유. 이것도 안먹힘.
그래서 사건당일의 경비를 강화하기로 결심









직접 순찰돌고, 스즈와 신고에겐 숙박회에 참가하지 말라고함.
24일엔 사건이 발생하지 않음.
하지만 25일에 사망사건이 발생. 우유에서 청산가리가 검출된다.
(당연히 청산가리는 사토의 집에서 나옴.)






얼마전 아빠한테 스즈가 면회왔었다. (이게 첫면회)
스즈가 임신했다, 스즈는 현재 삿포로에 있다는 소릴들음.
누나를 찾아가기로 결심.








그전에 넷카페에서 사건에 대해 검색.
사건일자도 바뀌었고, 피해자도 바뀌었다.
타무라가 담당했던 학급애들은 전부 생존. 사츠키 선생도 생존.










41화
누나 찾아감.
누나 얼굴이 바뀌었다.
장녀가 범인이라는 설까지 돌아서, 결국 누나는 성형했음.
스즈 누나의 현재 이름은 무라타 아이. (이름까지 바꿨다)
몇마디 나누고 누나는 집으로 돌아감.






스즈와 함께 살고있는 남자는 휠체어를 타고있다.
스즈가 자신의 과거를 모조리 숨기자, 의심병 도짐.
약간 의처증이 있다.







사사키 노리코가 사노의 무죄를 증명할 증거를 가지고 있다.










43화
누나와 함께 엄마, 신고의 묘로.
누나에게서 동반자살의 경위를 듣게된다.
엄마는 고독해서 애들을 데리고 함께 죽으려고했다.
(현재 세계선에선 신이 3살때 엄마가 동반자살시도. 엄마, 신고가 사망.)








아버지가 체포된이후 일본국민 전체가 사노일가의 적으로 돌아섰다.
허구한날 살인자 가족 죽으라는 전화가 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애들에게 거짓말을했음.
"아빠는 체포된게 아니다, 곧 돌아오실거다. 아빠는 정의의편이야"





엄마에게 진통이 온다.
하지만 마을병원, 조산원이 도와주지 않아 혼자 출산;;;
(인심야박한거 보소 ㅋㅋㅋ 너무 과장된거 아닙니까?? 살인자 가족이라고 저정도로 차별하나...)






이때까지도 엄마는 참았다.
애들앞에서 웃음을 잃지않았고, 애들을 때리지도 않았다.
과거를 감추기위해 구성인 타무라로 생활.
하지만 사노 가족이라는게 들킬때마다 박해는 계속됐고, 이사의 반복. 그러다 도쿄로...








스즈 역시 아빠를 믿었다.
하지만 장녀범인설이 부상되자, 반친구들이 스즈의 급식에 제초제 넣음.
한동안 입원생활.








엄마의 마음은 점점 부서져갔다.
미소를 잃게되고, 결국 신고를 때리게됨.(누나 퇴원했으니까 게라면 먹고싶다고 말했을뿐인데...)
신이 모르는 엄마의 과거가 밝혀진다.
5권 끝.













최신화 62화
위령비 앞에서 범인과 조우
범인은 위령제에서 또 무차별 독살사건을 일으키려 한다.
이번주 연재분에서 범인 얼굴 공개!!
드디어 끝이 보인다.







덧글

  • ㅇㅇ 2018/11/08 16:52 # 삭제 답글

    아직 5권인데 벌써 완결 분위기인가요? 아직 테세우스의 배라고하기에는
    주인공이 덜 바뀐 거 같은데.. 최소 여체화라던지 수준까지는 바뀔 줄 알았음
  • 각시수련 2018/11/08 22:19 # 답글

    63화
    범인은 카토 미키오였다.
    신이 맡았던 5학년 학생. 납치당한 아카네가 있는 곳을 알려준게 미키오였음.
    독살사건이후 기무라 사츠키의 양자로 들어감.(독살사건의 피해자를 연기. 지금까지 반신불수인척했다)
    이후 미키오는 스즈와 교제.
    죽은 엄마(=사츠키) 눈깔뽑아서 들고옴. 엄마에게 세계의 종말을 보여주고 싶단 이유,



    미키오가 신에게 타임슬립의 방법을 물음
    신은 솔직하게 어떻게 과거로 갔는지 모른다고 말함.
    "과거로 가봤자 도망치는것 밖에 안된다"고 충고.
    이에 미키오는 칼빼들고 신에게 덤빈다. 그때 또 타임슬립의 안개가 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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