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29화. 첫 난교플레이. 다른 여배우와 싱크로하는 순간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초짜상태로 도전



첫 난교플레이는 거의 기억나질 않습니다. 왜냐면 그땐 완전 신인시절이라 신 하나하나의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 물론 대본도 있고, 거기에 맞춰 감독의 설명도 들었지만, 그때까지 제대로 야동을 본적도 없거니와, 섹스에 대한 지식조차 거의 없는 상태라, 그야말로 뭐가뭔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남배우의 이름이 두 개 적혀있네. 2대1인가? 그렇게 섹스하기도 하나?"정도로 받아들였죠. "남배우가 여자를 사이에 두고 양옆에 앉아 시작. 번갈아 키스. 가볍게 대화를 하면서 옷을 벗기고, 가슴을 애무, 보지 애무, 삽입패턴은 여러개. 남배우에게 맡겨도 됩니다." 이런 설명을 들었을때, 남배우라면 "네, 네, 그 패턴말이죠"라고 바로 이해하실겁니다. 저도 지금은 어떤신인지 구체적으로 상상이 되지요. 하지만 당시의 저는 아무것도 몰랐고, 그저 남배우에게 몸을 맡길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치 신기루처럼 플레이가 진행됐고, 저는 사고정지상태로 시간이 지나가길 바랄뿐이었습니다. "파김치가 돼서 끝났다. 엄청났다.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플레이가 끝나자, 감동과 흥분, 그리고 조그만 후회만이 남았습니다.







여성복수의 경우



반대로 여성이 복수인 패턴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쪽도 첫경험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전속여배우로 일했던 저. 처음으로 다른 여배우와 함께 연기했습니다. 어땠는지는 말할 수 없지만, 제가 그때 느낀건 "고작 섹스만 하는데, 상대방의 개인정보를 그렇게 많이 알아야하나?"였습니다. 지금도 전 다른 여배우와 함께 일할때, 대기실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습니다. 필요한 대화는 본방에서 하면 된다. 오히려 그렇게 하는게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비춰지지 않을까. 다른 여배우를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집중력이 없기때문에 쓸데없는 정보로 동요하고 싶지 않을뿐입니다.





하지만 여러번 함께 출연하다보면 이상하게도 죽이 착착맞게 됩니다. 상당히 재밌죠. 가끔 아운의 호흡레벨로, 제가 이걸하면 상대방이 저걸, 매우 스무스하게 플레이가 진행되기도. 그렇때는 상대방의 움직임을 잘 배울 수 있습니다. "다음번엔 나도 누군가에게 저렇게 해봐야지!"하며 남몰래 기술을 훔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진지모드에 들어가면, 저도 모르게 야한 기분이 사라져버리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제 안에서 에로는 "조금 나쁜 짓"이거든요. 하면 안되는 일이기때문에 즐겁고, 유쾌하다라고 느끼는것. 그렇기에 진지해지면 야한 생각이 사라집니다. 저도 나이를 꽤 먹었으니, 슬슬 진지와 에로의 벽을 없애고싶네요. 스위치를 켜듯 모드전환하는것도 멋지지만, 항상 야한 분위기를 두르고 있는 여성이 현재의 이상형입니다.







덧글

  • MK JADE 2018/11/11 17:21 # 답글

    아무 정보와 경험도 없이 들어간 촬영이라 굉장히 혹독한 촬영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굉장한 배우네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