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마츠 이쿠미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주간영매거진 2018년 49호


























낮과 밤.
귀여움과 섹시함의 절묘한 믹스.
여전히 잘나가는 이쿠밍이 이번에는 밤의 요염한 분위기에 도전했다.





히사마츠 이쿠미(久松郁実)
1996년 2월18일생
도쿄도 출신
키165cm
B83 W59 H86
취미 : 골프
특기 : 농구









세컨드 사진집 LA 발매중.
퍼스트 사진집 "La iku"로부터 3년.
어른으로 성장한 22살 이쿠밍의 모든것.
20대 첫 사진집을 내게 됐습니다.
이번에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제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란제리, 드레스 등 전체적으로 어른스러운 사진을 중심으로 내추럴한 저도 볼수있을겁니다.
촬영은 줄곧 가보고 싶었던 로스앤젤레스에서 했습니다. LA만의 풍경과 분위기도 즐겨주세요.







세컨드 사진집 아마존 리뷰.





1. 평생 사랑할 소중한 한권.
퍼스트 사진집의 충격으로부터 3년. 히사마츠 이쿠미의 최대 매력 "가랑이에 직접 타격을 주는 육덕감"이 더욱 강도를 더해 돌아왔다!! 148페이지에 이르는 압권의 볼륨. 심지어 전부 밝고 선명한 컷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히사마츠 이쿠미의 가슴 크기, 모양, 탄력 등의 질감까지 확실히 전해준다. 의상 대부분이 란제리, 수영복(철저한 남성독자 배려에 박수!!)이지만, 바리에이션과 시츄에이션이 다채로우며, 히사마츠 이쿠미의 표정, 화장, 헤어스타일, 포즈까지 풍부해 전혀 질리지 않는다. 반짝반짝 빛나는 모래사장에서, 빛나는 표정을 보여주는가하면, 다음 페이지에선 "캐미솔을 들춰 입에 물고, 가슴골을 보여주며 양손을 팬티끈위에 걸치고 팬티를 내리는" 선정적이면서 요염한 컷이 삽입되어 있다. 브래지어를 내리며, 가슴골에 손을 끼운 컷에선 가슴의 부드러움이 전해지고, 노브라+ 하얀 와이셔츠컷에선 상체를 앞으로 숙여, 예쁜 가슴 모양을 드러낸다. 이마깐 헤어스타일+붉은 란제리 조합은 어른스러움과 소녀스러움이 공존해, 선명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작보다 엉덩이 사진이 많았고, 육덕진 엉덩이를 보고 그녀의 건강한 육체를 다시금 실감했다. 좌우지간 히사마츠 이쿠미의 매력을 최대한 이끌어낸 한권. "그라비아 아이돌"로서의 관록까지 느껴질 정도. 나는 이 사진집과 함께 나이를 먹어갈 것이며, 평생 사랑할만한 소중한 한권임에 틀림없다.








2. 잡지 그라비아를 합친것같은 구성. 만족합니다.
우선 페이지수가 많은 볼륨이 좋다.
잡지 그라비아를 여러개 합쳐놓은것 같은 구성이지만, 매력적인 사진이 많아,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이쿠밍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충분히 감상할수있는 사진집입니다.







3. 현재진행형인 그녀를 감상할수있는 세컨드 사진집
FRIDAY에서 선행컷을 봤을때는 기대이하. 그래서 별 기대하지 않고 구입해서 안을 봤더니…뭐야 이거 좋잖아!! 의상 바리에이션이 풍부하고, 태클걸만한 컷이 제로. 무엇보다 히사마츠 이쿠미의 미소가 최고로 좋습니다. 구입하길 정말 잘했다. 히사마츠씨 FRIDAY의 리뷰에 세컨드 사진집 폭망할거라고 써서 정말 죄송합니다(눈물).







4. 퍼스트 사진집에는 못 미치지만 좋다!
아쉽지만 1st사진집 la iku에는 이기지 못했습니다. 이번 작품도 매우 좋지만, 전작이 너무 좋아서 아쉬움이 남네요. 새삼스럽게 1st사진집을 다시보니 너무 멋져서 소름 돋았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번작품이 나쁜게 아닙니다! La iku가 너무 걸작이라 이런 평가를 줄 수 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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