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와 나오키] 아사도라 2화,3화. 하늘의 용사 카스가 하루오 본격 취향 만화










아사도라 1화




삼천포로 빠집니다.
납치범 아저씨(카스가 하루오) 과거썰.
아저씨는 1식육상공격기의 파일럿이었다.














2화
쇼짱과 달리기하던중.
아사가 빈집털이하는 아저씨를 발견.
졸라 열심히 쫓아감.
막다른 골목에 몰린 아저씨.
아저씨는 아사가 입고있는 우비의 산부인과 글씨를 보고, 아사를 납치.









현재 태풍15호 상륙중. 창고가 정전.


아저씨와 대화.
아저씨는 오늘이 도둑질 처음.
아사는 자길 풀어주면 유괴는 없었던 일로 해주겠다고 함.
하지만 아저씨는 널 풀어줘도 이미 니네 부모가 경찰에 신고했을테니 소용없다고함.
아사는 우리집은 12인형제라 나 하나 없어져도 모른다고 설득. (실제로 그렇다)












진이치.요시지, 레이조, 사토시, 야요이, 사츠키, 무츠키, 하즈키 등.
다들 이름이 좋은데. 나만 아침에 태어났다고 아사.
자신의 이름에 대해 불평.
(아사다 아사= 아침이다 아침)








아저씨(카스가 하루오) 과거썰 시작.
나는 땅에 붙어살 인간이 아니다. 면허만 있으면...
나는 하늘의 용사였다.















3화
현재 1959년 나고야.
전쟁후 제대하고 용접공으로 생활.
그런데 어느날 사장한테 돈훔쳤다는 소릴들음. 증거는 금고옆에 떨어져있던 수건.(카스가 하루오의 이름이 박혀있다)
카스가는 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청년에게 얼굴닦으라고 수건빌려줬었음.
걔가 금고에서 돈훔치고 일부러 수건떨군것.
청년을 찾아가 폭행하는 카스가.
(하지만 이런 사정을 모르는 동료들한테 처맞고, 회사에서 쫓겨남.)





이후 파칭코 전전.
경마했는데도 돈 다날려먹음.
새로 일얻은건 아이들에게 풍선나눠주는 일.









방에서 종종 보였던 경비행기가 착륙하는 곳으로 간 카스가.
경비행기 주인에게 자신을 고용하라고 말검.
당신이 현재 고용한 파일럿의 비행실력은 엉망이다. 조만간 추락할거다.
사장은 비행기 면허 갖고오면 고용해주겠다고함.






그래서 비행기 면허딸 돈이 필요해 도둑질했던것.









카스가가 전쟁이야기를 꺼낸다.
아사의 아빠는 남방에서 복무. 하지만 말라리아에 걸려 병원에서 끙끙앓다가 제대.
카스가는 1식육상공격기파일럿이었다.










1식 육상공격기(미쓰비시 G4M 베티)
고도7천미터에서의 폭격은 쉬웠다.
아랫쪽에서 포탄소리가 들리지만, 적의 고사포도 닿지않는 고도.




하지만 어뢰공격이 힘들었지.
적함1천미터까지 접근해 어뢰를 발사해야한다.
해면 3~5미터의 저공비행으로 접근.
1천미터 지점에서 어뢰를 발사하고 이탈해야하지만... 그때 바로 상승하면 적의 먹잇감.
어뢰발사후에도 지공비행하며 안전할때까지 절대로 상승해선 안된다.
이 저공비행은 그야말로 목숨을 건 비행.
낮게 나는걸 무서워해 일찍 상승한 놈들은 전부 죽었다.
적함에서 충분히 떨어진 거리에서 상승해도, 선회후 상승할때 피탄면적이 커져 격추당하기 쉬움.
그래서 카스가는 옆으로 기울여 날았다.
부하들에게 반드시 너희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겠다라고 장담했을 정도의 베테랑. 당시 카스가는 하늘의 용사였다.
그런데 지금 도둑질이나하고 있다며, 스스로 신세한탄.









바닷쪽에서 울음소리가 들리며, 창문깨짐.
3화 종료.






참고문헌.
"쥰씨의 푸른하늘인생. 아류"
1식육상공격기를 타고 종전까지 살아남은 베테랑 파일럿 '타카하시 쥰(高橋 淳)'.






저 아저씨 중요인물인가??
아저씨 과거썰로 2화 소비;;;
격주연재라 한달 날림.
설마 비행기 타고 고지라 확인하는건 아니겠지..







덧글

  • 풍신 2018/11/05 19:57 # 답글

    뭔가 처음엔 철완 아사(?)를 기대했었는데, 이상한 곳으로 빠진 것 같아요.
  • Megane 2018/11/06 16:13 # 답글

    아무래도 아사짱이 저 할배 뒤를 이어서 최고의 파일럿으로 성장하는 성장물이 아닌가 싶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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