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다 미오 그라비아. 후쿠오카 최고의 미녀 영상문화생활









주간영점프 2018년 48호





















2018년 가장 뜬 여배우중의 한명. 이마다 미오.
"후쿠오카에서 가장 귀여운 소녀"의 무대는 지금 일본전체로 넓혀졌다.
하지만 그녀도 인간. 휴식도 필요하다.
드디어 얻은 휴일. 둘만의 데이트. 그녀는 도대체 어떤 얼굴을 할까?






이마다 미오(今田美桜)
1997년 3월5일생
후쿠오카현 출신
드라마 SUITS(후지테레비 월9)에 출연중
퍼스트 사진집 '생명력' 발매중.






아마존 재팬 사진집 리뷰




1. 기대이하
솔직히 말해서 실망입니다. 옷사진이 쓸데없이 많고, 수영복과 5대5. 수영복 사진도 크게 야하지도 않네요. 가슴은 큰데 그것이외엔 보통. 이마다 미오짱을 너무좋아하는 팬분들은 사겠지만, 에로목적으로 구입하려는분은 안사는게 좋습니다. 사면 실망합니다.






2. 많이 아쉽다.
선행 그라비아, 플레이보이 부록DVD의 내용이 좋아서 잔뜩 기대하고 샀습니다. 하지만 전혀 만족스럽지 못한 내용. 특히 뜬금없는 흑백사진 4장, 손목사진2장(심지어 한페이지 통째로;;) 무기물(디저트 접시, 꽃)2장, 얼굴이 안찍혀있음+뒷모습+피사체가 너무 작은 컷이 11장. 이외에도 미오짱이 찍혀있지도 않은 페이지가 3장. 전개 페이지인데 얼굴이 중간에 있는 컷. 도대체 뭔생각으로 이딴식의 구성을 택했는지 의문. 훌륭한 사진가고, 다른 작품도 좋았지만, 이건 그라비아입니다. 예술적인 사진은 필요없습니다. 연못에서 오리보트에 탄 미오짱을 멀리서 찍으면 미오짱이 제대로 보입니까? 미오짱의 표정, 모습을 제대로 담은 사진이 보고 싶어 사는겁니다. 그딴것도 모르는 프로듀스측의 에고가 보여 실로 아쉬웠네요. 그라비아의 왕도 "에로"를 지키면서, 예술적이고 큐트한 이미지컷도 있는 사진을 원합니다. 수영복도, 속옷도 어중간한 의상이 너무 많습니다. 다음 사진집을 살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좋은 사진집입니다만. 마이너스 요소가 너무 많네요. 데뷔전부터 줄곧 지켜봤던 팬에겐 불만투성이입니다.






3. 쿠와지마도 실력이 떨어졌다.
미우라 우미 사진집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사진가 쿠와지마 토모키(桑島智輝)도 본격적으로 열화하기 시작했다. 옛날엔 실용적인 그라비아를 찍었는데, 완전히 저쪽으로 가버린 느낌. 팬 이외의 사람에겐 추천할 수 없다. 결국 영점프의 최초 그라비아가 피크였다.







덧글

  • 각시수련 2018/11/01 23:12 # 답글

    사진집 좆같이 찍었다고 그라비아 덕후, 팬들 뿔났음ㅋㅋㅋ
  • zz 2018/11/01 23:19 # 삭제 답글

    ㅋㅋㅋㅋ안야하다고 저렇게 진지하게 빡쳐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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