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의 타이가 스레 창세의 타이가




창세의 타이가 40화






創世のタイガ
次回マンモス編










히로인 때문에 읽는다.






이브닝은 휴재가 잦다.
좋아하는 만화가 하나도 안실릴때, 타이가가 부러질 것 같은 내 마음을 지탱해준다.










흑인캐릭터로 만화적 귀여움을 표현하는건 어렵다.






>흑인캐릭터로 만화적 귀여움을 표현
걱정하지마라
아키하바라의 피규어로 수행하고 있으니까.









잘 그리는건 아닌데 여캐가 묘하게 에로하다.
역시 미소녀 피규어 덕분인가








타이가의 살인에 대해 일정의 이해를 표시한 캐릭터가 죽고. 비판한 녀석이 살아남는 전개로 갈것같다.









자살도 끝났냐?




>자살도 끝났냐?
애니멀에서 하던 자살도 완결. 영점프의 디스트로이 앤 레볼루션도 한참전에 끝났다!!
지금은 이브닝!!






타이가는 자살도에 있을법한 외모인데, 알맹이는 액티브한 리얼충 대학생










작가 엄청 등빨좋던데.
격투가랑 같이서면 작가가 더 강해보인다고






>격투가랑 같이서면 작가가 더 강해보인다
아마도 싸움붙으면 이길수있는 만화가는 몇안될걸.
자위대 출신 이타가키랑 좋은 승부












히로인과 섹스하면 불러줘.





진짜 도대체 언제 섹스하는거냐??






원시시대의 본능적교미가 보고 싶다.
역시 후배위겠지?







티아리는 크로마뇽인과 네안데르탈인의 혼혈.
그렇기때문에 현대인 타이가와 섹스하는것은 이야기적으로도 의미가 있다.













진짜 남친 생긴걸까?






현대 이야기는 이제와선 아무래도 상관없다.





>현대 이야기
이런 만화는 타이가 이외의 누군가가 현대로 돌아가는게 약속패턴











주인공한테 갑자기 격투경험자 설정 붙어서 뿜었다.





>격투경험자 설정
격투기경험자는 1화부터 언급됐잖아.
격투기짐에 다녔다는 설정.







모리센세류 이세계전생물이니까...







>모리센세류 이세계전생물
흔해빠진 이세계물과는 달리 원시인에게서 배우는 장면도 나온다.
역시 모리센세라고 생각했다.







>흔해빠진 이세계물과는 달리
긴페이 밥수첩(銀平飯科帳)
현대와 에도시대를 왔다갔다하는 만화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현대지식으로 에도시대 무쌍하는게 아니라. 에도시대의 지식을 현대에서 살리고, 현재지식을 에도시대에서 살리는 구성이라 나름 인기 있다.










※한방에 상대를 기절시킬수있는 스트라이커 한정.













주인공 친구들은 별로 클로즈업 안된다.
특히 여성진은 아직도 몇명있는지조차 헷갈림







리쿠는 수레까지 만들었다. 기술 지린다










초반밖에 안읽었지만 액티브한 안경녀 좋았다.











주인공 너무 강하고, 원시생활에 너무 빨리 적응해서 별로 재미없다.
이제 슬슬 큰 사건이 터졌으면 좋겠는데.








>이제 슬슬 큰 사건이 터졌으면 좋겠는데.
걱정마 맡겨줘









네안데르탈인 보스같은 캐릭터가 나왔는데, 야습해놓고 반격당하자 퇴각한 멍청이었다.













현생인류가 정의같은 방식의 스토리.
실제로 네안데르탈인을 학살하고, 강간해 흡수한건 현생인류.
솔직히 인류를 정의의편으로 묘사하는건 무리가 있다.





아니 누가 정의라는 이야기가 아니잖아. 현실도 그렇고, 이 만화도 그렇고.






양쪽 다 서로를 발견하는 즉시 죽이는 상황.
이건 정의 운운이 아니라 생존경쟁








기원전 독일, 프랑스 숲 깊은곳에 게르만인이라고 하는 졸라 큰 야만인들이 살았었으니까.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히 멸망한건 아닐지도.











실제로 현대인류안에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있는거 봐선
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이 충돌했던건 사실








흑인이외의 전인류에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들어있네.
그렇다는건 일상적으로 네안데르탈인의 마을을 습격하고 강간했다는 말인가...
현생인류 잔인하다.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유전병중의 일부는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원인이라고 들었다.
그야말로 멸망당한 네안데르탈인의 저주






아프리카인을 제외한 모든 현생인류는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를 평균2퍼정도 갖고 있다.
순수한 인류는 아프리카에 있는 순혈흑인뿐.







유전자가 바뀔정도로 강간한건가...
인류가 압도적인 물량으로 네안미소녀를 교배프레스(種付けプレス)했었다니...









공존했다면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더 남았을텐데.
역시 의도적으로 학살한거 아냐??






의도적이란게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종족이니 죽이는게 당연하지.












원시인 여자는 진짜 못생겼다.
파크라이 프라이멀이란 게임하면서 통감했다.










처음에 습격받은 소녀가 네안데르탈인이었다면 그쪽에 붙었을 가능성도.






>처음에 습격받은 소녀가 네안쪽이었다면
멸망당하는 종족의 편에서 싸운다. 최고의 난이도이네.
인류측에 붙어서 다행.







네안데르탈인은 언어계가 발달하지 않았다는 설이 있으니, 의사소통하기전에 살해당할 가능성도 크다.









>네안여자는 금발미소녀
내가 알고있는것과 상당히 다르네.
이렇게 생겼으면 선빵 날렸다.









>이렇게 생겼으면 선빵 날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예뻐지는 네안여자














울프 귀엽다.
부족에 개기르는 풍습을 퍼트리자.
개는 현대에서도 졸라 쎄잖아..




동료, 여친은 죽어도 아무런 감흥이 없는데. 개 죽으면 못버틸것 같다.











석기로 맘모스를 죽인다니 무리가 있는데.








코끼리는 창으로 죽일수 있다.
원거리에서 창여러번 던지고 출혈사시킴.
원거리공격수단이 있는한 인류가 못죽이는 동물은 없다.






만드는 방법은 알지만 석기가 제대로 안깨진다는 묘사 좋음.







처음에는 날카롭게 깨진 돌 전체를 사용.
세석기가 가장 진화한 형태
전체가 아닌 소모된 날부분만 교환하면 된다.







옛날에 NHK에서 인류사방송하는거 봤는데, 흑요석으로 세석창을 0부터 만들어 투척.
익숙치 않은 현대인이 던졌는데도, 큰 나무가 갈릴정도의 위력이었다.









맘모스는 아프리카 코끼리보다 훨씬 거대하다.
게다가 두터운 피부에, 털갑옷까지 두르고 있는데 과연 돌창으로 싸울수 있을까?
대량출혈을 노릴정도로 박힐지조차 의문.




의문이긴하지만 실제로 인류가 맘모스 멸종시켰잖아.






커다란 함정을 파서 빠뜨린다음 위에서 투척.
맨손이 아니라 투창기 사용하면 투창의 사정거리, 파괴력은 배이상. 
얇은 철판정도는 가볍게 뚫는 위력이니까 맘모스도 맞고 멀쩡하진 않을걸.








덧글

  • 각시수련 2018/10/23 21:48 # 답글

    이번주 로우 히어로 휴재. 히라모토 아키라 선생 급병때문.
    아자젤씨는 작가가 취재한다고 휴재
  • 델카이저 2018/10/24 11:01 # 답글

    아아... 모리 센세 작품 제발 정발되었으면...
  • 포스21 2018/10/24 11:37 # 답글

    실제로 석기시대 인류가 맘모스 뿐아니라 온갖 고대 생물들을 멸종 시켰음. 그거 정리한 글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무슨 최종병기에 멸종 전문가 같은 느낌이 ㄷㄷ
  • 종족 외의 2018/10/24 20:05 # 삭제 답글

    생물들은 훌륭한 단백질 원이죠..
  • ㅇㅇ 2018/10/24 23:50 # 삭제 답글

    인류가 지능 외에 가진 생물로서의 강점, 그것은 투척. 투척에 유리하게 진화된 근육구조를 토대로 쏟아붓는 창의 파워는 야생동물 레벨로서는 버틸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 paro1923 2018/10/25 02:12 # 삭제 답글

    다른 작품이지만, '고블린 슬레이어'에서도 인간의 진정한 특기는 '투척'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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