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코우지] 창세의 타이가 40화. 맘모스 사냥편 시작 창세의 타이가









이번화부터 맘모스 사냥편.
아직 인류는 지상의 왕이 아니다.
맘모스 무리를 피해, 거처를 옮기는 인류.
타이가는 맘모스 사냥을 기획한다.












영매거진의 원시시대 맘모스 사냥만화. (신이 말하는대로 콤비 신작)
그라슈로스는 5권으로 완결.(전47화)
스토리 작가(카네시로 무네유키)가 중간부터 의욕잃은게 팍팍 느껴지더니 맘모스 잡고 끝.
개드립은 막판까지 계속 됐다. 최종화 제목 이쿠우...
메머드를 잡은 아쿠우. 풀발기한채로 돌아와 슈리와 파워섹스. 너무 강렬한 파워섹스라 슈리가 목소리를 되찾는다;; 슈리가 내지르는 교성이 최종화 제목. 이쿠우우우우우. 두사람은 결혼해서 잘먹고 잘삼. 애낳는데, 또 출산일에 붉은달이 뜬다. 그리고 복수의 연쇄는 수천만년을 뛰어넘어 계속된다는 슈퍼사족...
현재 카네시로는 주간소년매거진에서 축구만화 블루 락(Blue Lock) 연재중.
블루록에서도 개드립은 여전... QBK(갑자기 볼이 와서) 드립 나옴.
전설의 편집자 T씨도 붙었다...















호모사피엔스 부락편(26화~39화).
티아리의 오빠 나쿰과 싸워서 승리. 사로잡힌 친구들을 되찾고, 마을주변에 살아도 된다는 허락을 받음.
이후 티아리와 같이 사냥하는등 훈훈한 분위기 지속.
33화에선 원시인들에게 배우기도 함. (동물의 피로 염분을 보충.)
34화에서 리쿠가 호모사피엔스에게 바퀴를 만들어준다.
35화에서 네안데르탈인 습격. 호모사피엔스 마을이 공격받는데... 타이가 일행은 마을바깥쪽에 있었기때문에 습격을 제일 먼저 눈치챔. 타이가는 포위망을 돌파해, 바깥쪽에서부터 울프와 함께 네안데르탈인을 제거하며 마을로. (바깥쪽에서 지휘하고 있는 네안데르탈인 리더와 마주치지만 마을구원이 급선무라 눈빛만 교환.) 나머지 친구들은 마을에 가서, 습격사실을 알리고 함께 대응. 하지만 쪽수에 밀리는데... 그때 타이가가 나타나 울프와 함께 무쌍 찍음. 점점 야성에 눈뜨는 타이가. 생존과 승리의 기쁨에 자기도 모르게 함성을 내지른다, 울프도 함께 표효. 네안데르탈인 퇴각. 네안데르탈인을 물리친 타이가는 부락의 영웅이 된다.





렌 : 네안데르탈인도 사람이다. 나는 사람을 죽일수없닼ㅋㅋㅋㅋ



그와중에 아직도 원시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두사람(렌, 유카).
유카는 갈수록 타이가에 대한 의존이 심해지고, 렌은 타이가와 반발하기 시작.
아직도 현대의 윤리관을 못버린 렌
좋은 말은 다하더니, 결국 친구들 버리고 혼자 살겠다고 도망침ㅋㅋㅋ
네안데르탈인 퇴각하니까 얼굴에 철판 깔고 돌아옴. 돌아온뒤 친구들 목숨구해준 타이가한테 너는 살인자야, 또 늑대시켜서 사람 죽일거지?? 라면서 맹비난ㅋㅋㅋ




네안데르탈인과 전투후, 티아리 상태가 이상함.
타이가는 티아리와 대화하기위해 함께 사냥가자고 초대.


























티아리 쎾쓰!!



돌아오는길에 맘모스 무리를 발견. 초목을 초토화시키며 이동중

























타이가 :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지상최강의 사나이...(킹갓인트로)





렌 : 매머드도 생명인데 같이 살아아죠. 나 살자고 메머드 죽이는짓은 안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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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炎帝 2018/10/23 17:58 # 답글

    자살도에서도 그렇고 단결해도 살기 힘든 판에 발암질하는 캐릭은 꼭 나오는군요.
  • 포스21 2018/10/24 11:31 #

    근데 그게 또 은근히 현실적이라...
  • NRPU 2018/10/23 19:53 # 답글

    그렇게 렌은 맘모스에게 꿰이고, 이야기는 그라슈로스로 넘어가는데...
  • KittyHawk 2018/10/23 22:53 # 답글

    렌은 아직도 자신의 현실을 못 받아들이는 듯...
  • ㄴㅇ 2018/10/24 13:01 # 삭제 답글

    아무리 그래도 원시시대에 맘모스를 잡을 방법이 있을라나? 그나마 한두마리면 머리수로 잡던가 함정에 빠뜨리거나 할수도 있겠지만 저건 아예 떼로 몰려다니는 집단인거 같은데 ㄷㄷ
  • 초효 2018/10/24 18:47 #

    한두 마리야 투창으로 잡겠지만, 무리 지어 움직이는 것들은 뿔피리 같은 걸 불어서 놀라게 만든 후 함정이나 절벽으로 몰았을 거라고 하죠.
  • ㅇㅇ 2018/10/24 17:51 # 삭제 답글

    절벽으로 유인하겠지
  • 초효 2018/10/24 18:44 # 답글

    중간에 아아... 이것은 수레라는 것이다...라는 게 있는 걸로 압니다만.
  • paro1923 2018/10/25 02:03 # 삭제

    아아, 바퀴하고 손수레 만든 그 장면 말이죠...
  • 저 표지의 원시인 2018/10/24 20:03 # 삭제 답글

    나카무라 신스케 느낌이 나네요.
  • 포스21 2018/10/29 08:37 # 답글

    후후 ,요즘 제일 재밌는 만화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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