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후미카 그라비아4 영상문화생활








주간 스피리츠 2018년 46호





































스피리츠 강림.
1년반만의 그라비아.
첫 렌도라 주연작 "심야의 유감천만 사랑도감(深夜のダメ恋図鑑)" 출연중.








심야의 유감천만 사랑도감.
원작만화도 엄청 재밌습니다. 만난적은 없지만, 어딘가에 있을것 같은 골때리는 남자들. 읽다 육성으로 터졌습니다. 드라마도 보시고 크게 웃으셨으면 기쁘겠습니다. 제 역할은 전 일진이자, 남자랑 교제해본적없는 여자. 화나면 무섭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크게 화내본적이 없기때문에, 드라마에서 맘껏 화내면서 스트레스 발산하고 있네요. 엄청 기분좋습니다(웃음)




첫주연의 압박감도 있지만. 사노 히나코씨, 히사마츠 이쿠미짱 3명이 함께 하기때문에 든든합니다. 취재에선 "사노씨 꽤 못난 남자들한테 빠질것 같다"라든가 "이쿠짱은 배역 그대로. 응석쟁이 여자같다"등 서로 주고받고하고 있습니다. 저도 꽤 잘맞는 역할이란 소릴 듣습니다. 얼마전 친구에게 들은 실제 다메오 에피소드. 동거하는 남자와 싸웠더니 다음날 그 남자가 친정으로 돌아갔다고. 보통 반대잖아!! 반대!!(웃음). 사생활에선 쉬는날. 집의 침대에서 개고양이 동영상을 보며 히죽거립니다. 하지만 발걸음이 엄청 가볍기때문에 친구가 함께 놀자하면 바로 뛰쳐나갑니다. 올해 여름은 축제도 많이갔고,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이랑만 노는게 아니라, 아버지와도 종종 일본주를 마십니다. 좋은 딸이죠?(웃음)





이번촬영은 1년 반만의 그라비아였습니다. 역시 굉장히 즐겁네요. 그라비아는 모델일과는 달리 옷보다는 제 자신을 보여줄수있기때문에 텐션이 올라갑니다. 심야의 유감천만 사랑도감 봐주시길 바랍니다. 빡친 연기하는 저를 즐겨주세요~~






바바 후미카(馬場ふみか)
1995년생 6월21일생
니가타현 출신
키167cm AB형
B83 W56 H84
취미 : 음악감상, 노래방
특기 :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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