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세우스의 배 2권~4권. 8화~34화 본격 취향 만화








테세우스의 배 보러가기




최신 5권까지 다봤다.
발암전개.
재밌는데... 전개가 느리고 답답함.
2,3권 전개를 한권으로 압축했으면 좋았을텐데...
이거 실시간으로 챙겨본 사람 존경합니다 ㅋㅋㅋㅋㅋ
도쿄 리벤저스랑 같은 장르인데... 도쿄리벤져스가 더 재밌다. (능동적으로 현재과거를 이동. 양키물이라 배틀가능.)






2권 : 8화~16화
3권 : 17화~25화
4권 : 26화~34화









주인공이 과거를 바꾸려하지만, 존나 열심히 안함.
설마 6월까지도 못버티고 체포, 쫒겨날줄이얔ㅋㅋㅋㅋ
어설프게 바꾸려다보니, 과거가 변해서 자신이 알고있는 것과 다른식으로 전개됨.
여전히 무차별 독살사건의 범인은 불명.





3월에 일어났어야할 아카네 실종사건이 2월에 발생→범인은 신문배달원 하세가와 츠바사(로리콘)→츠바사, 아카네의 시체가 발견. → 홋카이도 수사1과 카네마루가 신을 수상하게 여김→ 신을 궁지에 몰아넣고, 사건에서 뭔가 위화감을 느끼지만 범인에게 살해당함.→그와중에 신은 카네마루에게 붙잡히기전에 노트+운전면허증버림→ 이걸 범인이 줍줍ㅋㅋㅋㅋ→아버지에게 모든걸 고백하고 마을을 떠나려다 현재로 복귀→신이 버린 노트+사노의 행동때문에 과거가 변했다→6월24일이 아닌 25일에 사건발생. 사노는 또 범인행→엄마가 일가족 다 데리고 자살시도. 엄마, 신고 사망→스즈, 신은 시설에서 자란다→살인자 가족이라는게 들통나자, 스즈는 시절에서 떠남→ 신은 농구선수가 되려했고, 유키는 주간지 기자→ 과거가 바뀐후, 누나, 아빠를 만나는 신(누나는 과거를 감추기위해 성형)→버린 운전면허증때문에 범인한테도 찍힘ㅋㅋㅋ 범인이 지난 십수년동안 이상한 그림을 보내왔다→ 다 똥망됐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죽었어야할 노리코(하세가와의 약혼녀)가 생존. 그녀가 사노의 무죄를 증명할 증거를 갖고 있다.












2권 시작
기무라 사츠키.
독살사건에서 살해당한 교사.
(과거편 히로인일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고 희생자1...)




사츠키의 아버지가 눈사태로 사고당하게 되는데 이걸 구해준다.
이후 그를 신뢰하는 사람, 수상하게 여기는 사람이 생겨남














신의 원래 이름은 세이기(정의)
하지만 사노가 지어준 이름이라 엄마가 거부.
스즈가 지은 신이란 이름을 붙였다.
사노는 감옥에서도 막내아들의 생일을 챙겼지만, 엄마는 격렬하게 거부.
(당신때문에 살인자 가족이라는게 들통나면 어떡해!! 다시는 이런거 보내지마!!)










사노가 생각하는 정의
곧 다이하드라는 영화가 개봉한다.
경찰관이 테러리스트와 싸우는 멋진 내용.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세상에 정말로 나쁜 사람이 있을까? 악인은 정말 악인일까? 태어났을땐 다들 순진무구한 아기였다. 사람은 어딘가에서 길을 잘못들어 악인이 된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수많은 테러리스트들과 싸울순 없지만 한명의 인간은 지키고 싶다. 어딘가에 있는 악인을 구제하고 싶다. 나에게 정의란 그런것이다. 내 아들도 그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정의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다.







홋카이도 도경 수사1과 카네마루가 신을 수상하게 여기기 시작.













오토우스 초등학교 5학년 담임이 된다.
(사츠키가 5,6학년 담임이었는데, 이번에 학년별로 반을 나눔)







5학년.










학교에서 키우던 토끼가 살해당함.
임신한 토끼 남기고, 한쪽 목을 잘라버렸다
안그래도 예전부터 토끼가 죽는 사건이 계속 발생했다.












시의원이자 시인인 다나카씨가 중병을 앓고 있음.
2월5일에 심근경색으로 사망할 예정.
다나카의 사망에도 범인이 관여한게 아닐까싶어 사노, 신이 매일같이 방문한다.
다나카씨네 집에는 오토우스초등학교애들+하세가와가 자주방문.
다나카씨의 노트에서 이상한 그림이 발견. 방문객이 그린것.
(아카네, 스즈가 싸운 모습을 그렸다)






3권
다나카씨 사망은 막지만, 대신 아카네 실종사건 발생.
3월에 일어나야할 일이 2월 5일에 발생









범인은 하세가와 츠바사.
하세가와는 어릴적부터 아카네를 돌봤다. 로리콘이었음.
아카네를 오토우스타케의 작은 창고에 가둔다. 창고위에는 풍향계가.
눈보라가 심한 날씨라 수색대도 움직이지 못한다.
창고에서 아카네를 강간하고 사진찍는 하세가와. 아카네를 그대로 방치해 죽일생각??. (예상사망일은 3일뒤)









하세가와의 약혼자 노리코.
사츠키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도금공장에서 파트로 일하고 있다.
그 공장은 청산가리(시안화 칼륨)를 취급.
노리코는 남편방에서 사진을 발견하고 범인이란걸 알게되지만...







증거를 없애버림.
(원래라면 노리코는 아카네 실종사건후에 청산가리로 자살할 예정)











신이 그림을 우연히 떨어뜨림.
5학년애들이 그 그림의 풍향계가 있는곳을 알려준다.
오토우스타케에 있는 작은 집으로.









아카네가 있었던 흔적을 발견.
청산가리 먹은 아카네의 구토물.
아카네의 키홀더








같은 시각.
이나리 신사에서 하세가와 츠바사, 미시마 아카네의 시체가 발견된다.
(아카네에게 청산가리 먹인건 진범인이 확실함. 하세가와는 아카네가 죽은걸 발견하고 청산가리 드링킹?? 원래 과거에선 아카네의 시체가 발견되지 않는다..)















4권
카네마루는 신을 수상하게 생각하고 체포를 시도.
신은 체포되기전에 운전면허증, 사건노트를 댐쪽으로 던짐
이후 체포되는 신.




사건종결회의에서 카네마루는 사건에서 뭔가 위화감을 느낀다.
(하지만 이후 카네마루는 산장에 다시 갔다가 범인한테 살해당함. 등떠밀려 절벽아래로 떨어진다)









신이 버린 노트, 면허증을 범인이 줍줍ㅋㅋㅋㅋㅋ
좆됨ㅋㅋㅋ










마을로 돌아온 신.
사노의 추궁에 전부 다 털어놓음.
당신이 내 아버지이며, 6월24일에 벌어질 사건의 범인이다.
당신은 무죄를 주장하지만, 아무도 그걸 믿어주지 않았다. 가족들조차...
부탁이니까 마을을 떠나주시지 않겠습니까??




자신이 살인할리 없다면서 화내는 사노.
당장꺼지라고 호통친다.











주재소를 나와 방황하는 신.
안개에 휩싸이고 현재로 복귀.






과거가 바뀌었다.
6월24일 사건은 25일로 변경. (오렌지주스→우유)
24일까지 사노가 반신반의하며, 숙박회를 취소시키려했지만 실패.
24일 당일 사노가 학교에서 경비를서서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다음날 터짐.
전날 어슬렁거린것 때문에 더 오해를 사게 된 사노.
아버지 체포이후 엄마가 자식들 데리고 자살시도. 스즈, 신 생존. 엄마, 신고 사망.
원래 죽었어야할 5학년이 전부 생존.










집으로 돌아와보니.
유키, 엄마 없음.









자신은 스즈와 함께 아동보호시설에서 컸다.
백국화의 숲
그곳에 방문해 치바센세와 대화하며 바뀐 과거를 알게됨.
(원래 신의 장래희망은 교사였는데, 바뀐 과거에서의 신은 농구선수가 되려했다. 외출시 마스크 쓰는건 여전.)








스즈와 신은 처음에 잘 지냈지만.
살인자 가족이라는게 밝혀진 이후, 시설내의 이지메가 시작됐고. 스즈가 시설을 떠남.









집에 왔더니 진범인새끼가 좆같은 그림 보내왔음.
하루이틀도 아니고 십수년동안 이지랄했다;;;





4권 끝.












5권(35화~43화) 요약.
타무라 유키는 교사가 아니라, 주간지 기자. 오토우스 초등학교사건을 취재중.
홋카이도에 있는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신.
아버지와의 대화로 과거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게된다.
얼마전 누나가 면회왔다는것도 알게되고, 현재 홋카이도 동구에 있는 누나를 찾아가 만남.
누나는 과거를 숨기기위해 성형, 이름도 바꿨다.
사사키 노리코(츠바사의 약혼녀)가 변호사를 통해 사노의 무죄를 증명할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걸 밝힘.






현재 최신화는 60화
유키와 함께 범인을 쫓는다.
과거가 바뀌면서 기무라 사츠키가 생존. 카토 미키오를 양자로 들인다.
사츠키가 사사키 노리코를 식칼로 살해. 스즈까지 죽이려하지만 실패...(과거편 히로인은 커녕 범인과 한퍀ㅋㅋㅋㅋㅋ)
스즈는 범인이 누군지 알고있다.
스즈는 신에게 범인이 누군지 알려주는데... 독자들한테는 말안해줌.
뱃속의 아이가 가장 범인이 아니길 바라는 사람= 스즈를 임신시킨 남자..
범인은 내일 위령제에서 28년전 무차별 독살사건과 같은 사건을 일으키려 한다.








테세우스의 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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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ㅎㅊ 2018/10/14 17:57 # 삭제 답글

    숨통을 트여주는 구간이 있어도 좋을탠데 말이죠..
  • 2018/10/15 05:19 # 삭제 답글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듯하네요 타임슬립 주재의 이야기는 많은 편인데
    어떤 구성인지에 따라 재미가 틀려지니..
  • dd 2018/10/15 16:26 # 삭제 답글

    과거로 돌아가서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의 만화 하면 저는 예전에 애니메이션화 되었던 나만이 없는 거리도 생각나더군ㄷ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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