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 모아레] 기생수 리버시 15화,16화. 메인 빌런 정체 밝혀짐!!! 저스티스 리그의 탄생 기생수 리버시






기생수 리버시 14화




외전 메인빌런 정체가 밝혀졌다
원작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와 같은 상태의 인물.
기생수를 자신의 통제하에 두고 있다.
신이치와 달리 기생수가 왼손에 기생하고 있음. (히다리??)
15,16화 부제는 아나뱁티스트(재세례파). 메인 빌런과 기생수의 만남을 재세례에 비유한건가??





주인공 히로카와 타츠키의 특수능력도 밝혀졌다. 연쇄살인마 우라가미처럼 기생수를 파악할 수 있다.













15화
히라마 형사는 돌아감. (타츠키 이야기도 안듣고 돌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카미, 이치노세가 타츠키와 대화.
타츠키는 A를 목격했다.(원작의 동물원 사자 탈주사건)
이게 타츠키가 처음으로 본 기생수










이후 거리에서 사람을 관찰하기 시작했고.
사람들중에 극히 일부가 인간이 아닌 생물이라는걸 발견.
본편의 우라가미처럼 타츠키는 기생수한테서 위화감을 느낌.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대량의 기생수와 함께 행동하는걸 목격








따라갔더니 기생수의 식당.
기생수는 머리를 자유자재로 변형시켜 인간을 먹고 있었다.
타츠키는 놀라지도 않고, 담담히 그 사실을 받아들인다













후카미, 이치노세는 히로카와 시의원 역시 기생수가 아니냐는 식으로 묻는데..
타츠키는 아버지는 기생수들과 전혀 관계없다는 식으로 발언.
아버지는 이상할정도의 박애주의자다.
아버지가 기생수의 존재를 알게된다면 온힘을 다해 박멸할것이다.
그 사람의 정의는 "인간"의 행복만을 생각하는거니까...





하지만 아버지가 말하는 모두는 인류가 아니라 생명 전체. (아버지를 완전히 파악 못한 아들...)















16화
기생수를 목격한 타츠키.
솔직히 지금 지구엔 인간이 너무많다. 사람먹는 괴물이 있어도 상관없다라는 태도를 취했음.
하지만 그날을 계기로 생각이 바뀌었다.











그놈은 틀림없는 인간이다.
왼손에 기생수를 키우고 있는 그놈은 내 친구들을 토막냈다.
웃고 있었다. 친구들의 시체를 내게 자랑하듯이 늘어놓고...









내 친구들을 토막내놓고 웃고 있었어!!!
내 내 소중한 친구들을 잘도!! 용서할 수 없어!!. 내가 반드시 그놈을 토막내주겠어!!!








자기랑 상관없는 사람은 마구 죽어도 나몰라라 ㅋㅋㅋㅋㅋ
하지만 악의를 가진 괴물이 내친구를 토막내자 풀발기하는 주인공ㅋ
어쨌든 악의에 의한 살인은 용서할 수 없다는게 타츠키의 정의








11화에서 살해당한 안경녀.
미나미 마코는 이치노세의 사촌동생이었음ㅋㅋㅋㅋㅋㅋ(세상 참 좁습니닼ㅋㅋ)
범인이 웃고있었다는말에 이치노세도 덩달아 딥빡.









후카미 : 범인을 토막내는건 안된다. 사람을 증도하는것에도 책임이 따른다. 점점 마음이 깎여나가지. 네가 복수심에사로잡히는것에 난 찬성하지 않는다. 경찰에 맡겨라. 하지만 이건 어른으로서의 의견이고... 나는 죄를 용서하는건 있을수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은 죄를 용서했다고 말하지만. 그건 잊은거다. 히로카와 타츠키. 경찰에게 협력하라곤 하지않겠다. 나와 이치노세와 너의 정의달성을 위해 힘을 빌려주게.





정의동맹 탄생!!!





히로카와 타케시가 경찰서 앞에 도착하고 16화 끝.









드디어 큰그림 나왔다.
왼손 조지기.
뒤로 가면 그만할줄 알았는데, 계속 정의 타령한다. 작품 메인테마가 정의였을줄이야...
타케시의 정의. 타츠키의 정의, 후카미의 정의, 이치노세의 정의....







덧글

  • 풍신 2018/10/12 19:04 # 답글

    환경 메세지로 시작하는 척하다 자연이 만든 인간의 천적이 융합한 괴물을 죽인 것은 쓰레기 산에 박힌 공해 찌든 독극물 철근이었던 기생수 원작을 생각하면 메인 키워드가 각 캐릭터의 정의란 것은 굉장히 싸구려 같이 느껴지네요. (뭐 정의도 독선이랄까 아집이랄까 궁극의 이기주의적인 면이 있다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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