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즈카 케이타] 아케치 1화. 간츠G 작가 신작 본격 취향 만화








주간 영점프 신작.
현재 최신화4화
에도가와 란포 저작권 소멸(2016년, 사후 50년) 이후 란포 원작 만화들이 꽤 많이 나오고있다.





이이즈카 케이타
사이타마현 출신. 133회 망가 그랑프리에서 "시간의 숲(ときのもり)"으로 데뷔.
미라클 점프에서 블루그라리라(전2권), 간츠G(전3권)을 연재했다.
아케치가 첫 주간연재작.










1. 탐정 아케치는 광란한다(월간소년에이스. 최신화16화)
2. 코바야시 소년과 불령괴인(영매거진. 사무라이 디퍼쿄우 작가 신작. 전34화. 지난주 완결됐다)
3. 아케치(주간영점프)






주인공은 아케치 코고로(25세).
치요다구 칸다 진보쵸에 있는 고서점 주인. 그는 어릴적부터 남들과는 세상을 보는 눈이 달랐다.
친구 나미코시 에이치로(경시청 수사1과 형사)에 협력해 사건을 해결한다.
나미코시, 아케치는 어릴적 소년탐정단이란걸 만들어 활동했었다.














나미코시 에이치로(25세. 이혼남).
네리마서 형사과.



소매치기범 잡았는데, 빚못갚으면 여친과 헤어질 판이라고 애원하길래.
훔쳐간 백은 돌려받고 자기지갑에서 돈꺼내주는 나미코시.
나미코시는 정의감이 뛰어나고, 사람을 잘믿는다.
결벽증이 심하다.













관할구역에서 전업주부가 집에서 괴한에게 등을 찔리는 사건이 발생.
피해자 사토 미네코(23세)
전업주부.











용의자는 3명.
피해자의 남편과 전남친둘.



1. 사토 토라오(40세, 무직)
미네코의 남편
부모한테 상속받은 부동산 수입으로 먹고 산다. 책을 좋아함.
아내가 집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았을때는 다른방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2. 세키네 고로(34세). 이탈리안 레스토랑 요리사
3. 아오키 시게루(22세). 금속가공업









셋다 알리바이가 없음.
남편은 집에서 독서, 세키네는 집에 혼자 있었다. 아오키는 파칭코하고 있었지만 당일 CCTV가 망가져 안찍혔음.
괴한은 방에 숨어있다 미네코를 등뒤에서 찌른후, 문으로 도망치지 않고 창문을 깨뜨리면서 도주했다.










아케치를 만나러 고서점으로 간 나미코시.
아케치는 처음에 관심없어하지만 이야기를 좀듣고 흥미롭다고함.











미네코에게 "널 죽이겠다"라는 편지가 도착하고, 아케치와 함께 미네코집으로.
그런데 집에 가서 ㅋㅋㅋㅋ
아케치는 피해자 남편과 맘이 맞아서 책이야기만함
둘 다 책덕후









귀가전에 범죄현장을 살펴보는 아케치.
현장에서 위화감을 느낀다.
왜 범인은 멀쩡한 문을 놔두고, 창문을 깨뜨리며 도주했을까?








그때 안방에서 남편이 사망.
사인은 가슴찔린후 출혈사.





방안에서는 흉기가 발견되지 않았다.
미네코는 범인을 못봤다고함.
그때 경찰이 정원에서 세키네를 발견해 체포한다. 경찰은 관련인물을 모두 경찰서로 데려가려고 함.









단순한 사건이다. 재미없다 졸리니까 집에간다고하는 아케치.










나는 범인이 누군지 알고 있다.









흉기는 화병안에 있다.
유리칼날.







범인은 미네코.
첫번째 습격사건은 흉기를 감추기위해 일부러 창문을 깬것. (첫번째 사건에서도 유리칼날을 쓸필요가있냐...)
미네코만이 유리칼날 트릭을 사용할 수 있다.
그는 세키네의 휴일을 알고 있었고, 그를 범인으로 만들기위해 가짜 협박편지를 그에게 보내 오늘 정원으로 불러냈다.
유리 식칼은 아오키에게 주문해 제작한건.




사토의 재산을 노리고, 미네코와 아오키가 손잡은것.
사토재산을 상속받은 후에 두사람은 결혼하려고 했다.
아오키는 일부러 파칭코가게에서 알리바이를 만들려했는데 하필이면 방범카메라가 망가진것.
그래서 이번에는 알리바이를 위해 CCTV가 멀쩡한곳에 가있음.




사건해결하고 귀가하는 아케치.







아케치눈에는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임.
(집까지의 최단루트를 뇌내 구글맵으로 찾아내는 그)







이번 사건해결로 수사1과로 발령나는 나미코시.
네리마서 형사과장은 정의감이 강하고, 사람을 잘꿰뚫어보는 너라면 1과가서도 잘할거다. 라며 응원.
(소매치기범은 거짓말하지 않았다. 진짜로 여친이 있었고 빚때문에 도둑질한거였음)








고서점가 풍경.








나미코시의 전처.
살찐 여자 좋아하는 페티쉬 있음...
그래서 미네코에게 빠지지 않은것.




1화 끝.










이후 계속 흑수조(黒手組) 에피(2~4화).
초반에는 좀 짤막한 에피소드 위주로 할만도 한데 3화 분량써도 안끝남. 5,6화가야 끝날삘.
기상천외한 범죄조직 흑수조.
부잣집 자녀들만 유괴한후 몸값을 받고, 멀쩡히 되돌려보냄. 그런데 아케치, 나미코시의 은사 코바야시 선생님의 딸이 흑수조에 유괴된다. 하지만 몸값을 받아도 딸을 돌려주지 않는데... 그래서 선생님이 나미코시에게 사건해결을 부탁. 아케치도 함께 움직인다. 4화 막판에 아케치가 딸이 곧 돌아올거라고 장담하고 귀가.






*아케치 4화 일웹반응
아케치는 못 봐주겠다. 신작 주제에 장기연재같은 흐름으로 이야기 진행시킨다.
어디서 봤던 그림이다 싶었는데 카레같네. 어시였었나?
아케치는 오오쿠의 어시였다. 간츠 번외편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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