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히나코 그라비아. 넥스트 브레이크 최전선 쿠마다 린카, 이케마 나츠미, 데구치 나츠키 영상문화생활











영매거진 2018년 45호
























2년만의 등장으로부터 약5개월.
그라비아 레전드 히냐코의 재출연을 애타게 바라는 러브콜에 응해 또 神바디를 보여주었다.
귀엽기만한게 아니에요. 살짝 요염한 어른의 표정에도 주목.







사노 히나코(佐野ひなこ)
1994년 10월13일
키160cm
B94 W51 H83
도쿄도 출신
취미 : 미용, 게임, 중국어
특기 : 요리, 수수께끼, 피아노
닉네임 : 히냐코










넥스트 브레이크 최전선
쿠마다 린카, 이케마 나츠미, 데구치 나츠키



영매거진이 미소녀들을 엄선!!
반드시 그녀들이 다음에 뜬다!! CM과 잡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수재들을 소개.
앞으로 뜰 그녀들을 미리 체크하자











쿠마다 린카(久間田 琳加)
2001년 2월23일(17세)
키163cm
도쿄도 출신
취미 : 쇼핑, 소녀만화읽기






"여중고생의 카리스마"로서 압도적인 인기!!



틴지의 모델로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린쿠마(애칭). 패션쇼에 등장했을때 회장가득히 울려퍼진 탄성때문에 "지진여고생"이란 이명까지 붙었을정도. 그런 카리스마의 맨얼굴은? "저는 누가 이끌어주지 않으면 안되는 타입. 하지만 제 주변에는 좋아, 해주겠어 같은 똑부러진 친구들이 많습니다. 제가 얼빠진걸까요?(웃음)" 기쁜얼굴로 친구들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서, 성격좋은게 느껴졌고, 많은팬들이 지지하는 이유를 알수있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곧 고등학교 졸업입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한 친구들과도 더 대화하고 싶습니다. 일에선 더 넓은 세대에게 인식될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첫주연영화 "누누코의 성전" 공개는 11월. 활동이 가속되는 린쿠마에게 요주목!!











이케마 나츠미(16세)
2002년 7월10일생
키160cm
오키나와현
취미 : 음악감상








데구치 나츠키(17세)
2001년 10월4일생
키162cm
도쿄도 출신
취미 : 걸으면서 먹기
특기 :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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