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 모아레] 기생수 리버시 14화 기생수 리버시







기생수 리버시 13화





표지사기.
본편에선 저런 기생수 안나온다.
2권 분량까지 연재됐는데 스토리 진전이 없음...(안경여캐 죽은거ㅠㅠㅠ 하나밖에 없네)
뒤로가면 좀 나을줄 알았는데 개선될 기미가 안보임
아마존 재팬 1권평가 존나 박함ㅋㅋㅋ 당연한 결과.
(명작의 유산을 뜯어먹는 아쉬운 작품. 2권은 안산다. 네오기생수가 제일 재밌었다. 중국판 도라에몽 같다. 동인지 수준. 원작을 뛰어넘겠다는 기개가 보이지 않는다ㅋㅋㅋ)












아들이 경찰에 연행됐다는 소식듣고 경찰서로 향하는 히로카와.
기생수가 동행한다







소년지도실에 있는 타츠키.










후카미, 이치노세, 히라마의 대화






키타미씨 사건보고서는 대단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위해 직접왔다.
나는 "만약", "설마"로 움직이는자가 진짜 형사라고 생각한다.




마스다 사망사건은 현장의 혈흔이 그의것과 일치.
인간모습을 띄면서 머리를 칼날형태로 바꿀수 있는 괴물.




히라마는 현재 "인간으로 의태할수있는 맹수"가 동시다발적으로 일본, 아니 전세계에 갑자기 출현했다고 추정. 그리고 그놈들은 점점 지혜가 생기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보고수는 줄어들고, 실종, 행방불명자 보고가 늘어나고있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에겐 약점이 있다. 우리는 다른 모든생물의 약점을 알고 만물의 정점에 섰다. 지금은 사소한 정보라도 알고 싶다. 거짓이라도 좋다. 그 거짓의 기원을 찾으면 새로운 정보를 얻을수있다. 우리함께 진상규명에 온힘을 다합시다









현재 사건은 4가지.
1. 마스다 사망
2. 민치 살인
3. 학생 연쇄살인사건
4. 니노가시라 공원 토막살인사건(요타카시)





후카미는 학생살인사건은 뭔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건에 대해선 명백한 악의가 느껴진다. 인위적인 감정이 얽혀있다. 맹수가 아니라 즐거움(享)을 동반한 악의. 이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짓이다.





인간의 몸으로는 할수없지만, 인간다운 살인.
이치노세는 니노가시라 토막살인, 학생살인은 동일범의 소행이라고 추정.
공원토막살인은 관할외라 수사할수없고, 일단 마스다건부터 해결하기로함.








대체 이 도시에서 뭐가 일어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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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8/10/04 16:46 # 삭제 답글

    우라가미 체포과정 일라나?
  • 아무래도 2018/10/05 23:17 # 삭제 답글

    기생좀비수 시리즈가 되지 않을련지?
    인간을 죽이는 동시에 신체장악 뭐 이런스토리에 제2의 라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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