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22화. 소프물은 어렵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소프물은 어렵다



지금까지 1천개 이상의 AV에 출연했지만, 아직까지도 매번 고생하는 장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프물. 공기매트, 껄끄러운 그지없는 상대입니다. 안그래도 뿅뿅 튀는데, 거기에 찐한 로션까지 바르니 발딛기가 너무 힘듭니다. 게다가 소프의 테크닉은 실로 복잡합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요상한 기술들을 사용해야하죠(설명해도 모르실겁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넘어질 뻔했는지. 실제로 수차레 매트에서 넘어졌습니다... 소프물에 첫 출연했을때 실제 소프랜드에서 일하는 여성에게 여러가지 테크닉을 배웠습니다.





인상적이었던건 제가 손님역할이 되어 서비스를 받았을때. 정성스럽게 몸을 닦아주고, 내가 매트에 눕자 가슴에 로션을 뿌리더군요. 로션은 가슴에서 전신으로. 미끌미끌하고 따뜻한 로션이 마치 제몸 전체를 햝는 혀처럼 느껴졌습니다. 여성의 가슴, 물풍선 끝에 있는 돌기 같은 느낌이 제 등에 닿는데, 등줄기가 짜릿짜릿. 한숨과 함께 제 몸에서 모든 힘이 빠져나가더군요. 그동안 저는 "최대한 체중이 느껴지지 않도록" "아 그런곳까지 핥는군요"하며 그녀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앞뒤로 뒤집혀지는 동안 기분좋다, 재밌다, 치유된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서비스 하는 쪽보다 받는쪽이 되고 싶다!! 이걸 내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좋겠다 남자들은. 나도 정기적으로 소프에 다니고 싶다. 월1 아니 월2회!! 부럽다 부럽다.







망상의 여성용 풍속점



듣자하니 여성용 풍속점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 원고를 쓰면서 망상해봤습니다. 만약 내가 그런 곳을 이용하게 된다면 매우 지쳤을때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할때 가고 싶습니다. 평범한 마사지숍 가는 감각으로 이용하고 싶다. 인생을 헤맬때 점집에 가는 감각으로 이용하고 싶다. 아플때 보건실 가는 느낌으로... 아 그만하겠습니다. 항상 소프물에서 목욕신 촬영할때, "풍속까지 와서 목욕하다니, 지친 몸으로 이런데 올 필요있나?"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망상으로 "목욕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풍속에서 받고 싶은 서비스. 푹신푹신한 침대에서 수다하며 함께 자는것. "어라? 에로는!?"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여자는 남자와 달리 꼴릴때마다 반드시 싸야하는게 아닙니다. 아무라도 좋으니 박고 싶다가 아니죠. 여성용 풍속점도 사진으로 상대남성을 고를수 있는데, 저같은 경우 실제로 얼굴을 봐야만 취향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남성취향이 뚜렷하지 않아 쉽게 선택하지 못합니다. 어라? 역시 아무라도 좋은건가? 저도 절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가보고 싶습니다. 망상만으로 끝날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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