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라 유카 그라비아. 20살이 됐습니다 영상문화생활









영매거진 2018년 42호




데스러버 번외편 출장게재
종말의 하렘짭으로 기획했는데, 잘 팔림.
문제는 갈수록 스토리 병신. 1권 막판에 황폐화된 도시, 괴물, 비동정 바이러스 떡밥 던짐. 이후 종말의 하렘과는 달리 충실한 내용으로 전개하나... 싶었는데 그런거 없고 종말의 하렘+감옥학원 열화버전으로 진행된다. 양쪽에서 안좋은 것만 가져왔다. 그냥 존나 에로만화가 토모히로 카이만 믿고 가는 느낌. 여간수들이 어떻게서든 동정 빼앗으려고 유혹. 주인공 일행은 동정잃으면 큰일난다는걸 직감하고, 간수들의 눈을 피해 딸딸이 치려고 분주한다.




























오구라 유카(小倉優香)
1998년 9월5일생
키167cm
치바현 출신
취미 : 댄스, 치어댄스
영매거진으로 그라비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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