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노다] 23화 AV여배우 일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다 AV 남배우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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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노다입니다! 여전히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이번에는 AV촬영시 여배우의 스케줄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120~150분의 작품은 하루 종일 촬영합니다. AV여배우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체력을 사용하는 초 하드한 일입니다. 일반적인 작품의 경우, 패키지 촬영, 섹스신 2회, 자위, 페라신이 각각 한번씩 들어가는게 흔한 패턴입니다. 표지촬영 이것도 상당히 힘듭니다. 메인으로 사용할 사진은 고작 1장뿐인데, 평균 3시간 촬영하고 1000장 가까이 찍습니다.




게다가 그 포즈들이 상당히 힘듭니다. 우선 다리가 예쁘게 보이도록 발끝으로 섭니다. 그 다음은 바디라인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가슴은 내밀고, 허리는 비틀고, 엉덩이는 뒤로 쭉! 즉 몸을 S자로 만들어야합니다. 물론 얼굴은 최상의 스마일. 턱은 당기고, 가슴은 정면. 탐스러운 엉덩이가 정면에서 보이도록 허리를 비틉니다. 자, 이런 자세로 약3시간을 촬영합니다. 네, 상상만해도 힘들것 같죠(웃음). 예쁘게 보이는 자세를 유지하는건 체간 트레이닝만큼 힘듭니다. 이런 패키지 촬영을 마치면 2시간 섹스촬영 2번. 자위 1시간, 펠라티오 1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아아!! 이런걸 보면서 항상 "여배우들은 체력이 상당하구나"하고 감탄하게 됩니다.







최근 촬영한 미타니 아카리(美谷朱里)짱도 몸에서 근육통이 가실날 없는 사람중 한명. 특히 그녀는 멋진 몸매, 소악마적 외모 때문에 공격적인 섹스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전엔 기승위로 남자를 덮치는 역할을 했는데, 모든 장면에서 허리를 신나게 흔들어야했습니다. 여러분 자알~ 생각해보십시오. 기승위는 스쿼트랑 같습니다. 2시간동안 스쿼트하고, 페라신 찍고, 다시 2시간 스쿼트.(땀) 그렇게하면 힘들지 않냐고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카리짱은 "너무 기분 좋아서 힘든걸 잊어버렸어요♡"라고 답하더군요. 너무 에로하다!!! 분명 아드레날린 같은게 나왔던거겠죠? 그녀는 섹스중 머릿속이 하얘지는 모양. 확실히 제가 감독으로 촬영한 작품에서도 침 질질 흘리면서, 땀범벅으로 수없이 절정에 달했었습니다. 자기가 그랬는지 기억이나 할까?




여담이지만 미타니짱은 엄청 쉽게 땀 흘리는 체질. 고등학교시절 셔츠가 젖는걸 방지하기위해 등, 가슴에 타올을 두르고 등교했다고 합니다. 하교때가 되면 질적질척해진 타올을 빼고 귀가. 타올을 뽑는 그순간이 참을 수 없을정도로 쾌감이었다고(웃음). 그 땀 범벅의 타올이 갖고 싶다. 킁가킁가. 이런 에피소드를 머릿속에 한켠에 넣어두고, 그녀의 작품 다시보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소악마 배우 미타니 아카리짱. 매번 섹스에 너무 몰두하는 나머지 촬영이 끝난뒤에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귀여운 애가 무아의 경지에 이를정도로 섹스에 집중하다니, 그야 꼴릴만하다. (컴퓨터 소노다. 최강속성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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