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닌자 5화. 닌자가 되고 싶은 보이와 사건에 휘말리는 걸 본격 취향 만화









언더 닌자 4화




하나자와 켄고 만화답게 스토리 진행 겁나 느림.
고작 황혼은 그냥 남자없는 세계에서 살아가는 여고생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나간다. 사건이 벌어질것 같은 기미는 아직 안보임. (남자들 다 죽으니까, 남탕여탕 전부 여자가 사용. 남자를 모르는 세대는 왜 공중목욕탕이 나눠져 있는지 궁금해함. 그와중에 아지매젖, 할매젖 열심히 그리는 작가...)















닌자가 되고 싶은 외국인은 러시아인
독일에 있는 지인에게 발견한 표식과 문구를 찍어보냄.
지인은 7년전 일본에 있었다.





지인이 해설해줌.
"그건 노상방뇨하는 남자 자지를 자르라는 말이다. 아마도 자지 2,3개 정도 자르면 닌자 만날수있을걸. 너라면 쉽게 할수 있을거다. 네가 세계최대의 암살조직(닌자)에 잠입하게 되면 우리에겐 큰 이익이 된다. 그동안 네 딸은 우리가 맡고있겠다. 어린애는 인간폭탄, 약물수송, 장기매매, 매춘 여러곳에 쓸수 있거든."







"자지3개를 자르면 닌자가 될수 있다. 닌자가 되면 딸을 구할수 있어"





저 러시아인 아마도 암살조직에 있었던 모양.
딸을 인질로 잡힌 상황에서 닌자조직에 침투하라는 명령을 받은듯.










쿠로는 다다미 밑에서 반지의 제왕 전편 다봄.
아파트에 잠자는 집주인만 있는걸 확인하고 가볍게 몸풀기








아 학교 존나 가기싫다라고 불평.
대체 고등학교 잠입은 언제하냐... 연재시작한지 벌써 두달다되감;;;

















러시아인의 자지사냥이 시작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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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풍이 분다 : 언더닌자 6화. 아파트 괴담 2018-09-23 02:14:58 #

    ... 언더 닌자 5화 하나자와 퀄리티 어디안갑니다. 이번화 통째로 브래지어 괴담. 카와도 브래지어 도난사건 끝. 성에 눈뜬 중학생을 지켜주는 쿠모가쿠레. 과장도 닌자였다. 모 ... more

덧글

  • Megane 2018/09/10 22:50 # 답글

    그렇게 해서 고자가 된 남자들은 씨를 못 뿌린 채로 멸종하게 되고 "황혼"의 세계로...
  • 재미는 2018/09/12 23:58 # 삭제 답글

    있네요
  • 물고빨고비비고 2018/09/13 15:28 # 삭제 답글

    기대되는 신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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