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츠키 나시코, 이리에 사아야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주간영매거진 2018년 39호































현역 간호사.
영매거진에서 그라비아 데뷔한후, "이렇게 예쁜 간호사가 있을리없어!!"하고 크게 화제가 되었던 그녀.





모모츠키 나시코(桃月なしこ)
1995년 11월8일생
키160cm
B84 W60 H83
취미는 게임, 만화, 코스프레



















"벌써 24살?, 아직24살"이라고 생각하는 독자들도 많을터. 그 사아야가 오랜만에 영매거진에 돌아왔다!! 박력만점의 몸은 그대로, 거기에 어른의 색기를 얹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태양같은 미소와 압권의 글래머러스한 바디는 변하지 않았다. 옛날에 좋아했던 사람과 어른이 되어 만났을때 같은 쑥쓰러운 기분도 살짝. 어느샌가 어른의 표정을 짓게된 그녀 다시만나서 기쁘다. 올해 가을 발매예정인 디지털 사진집의 선행컷을 살짝 보여드립니다.





이리에 사아야(入江紗綾)
1993년 11월15일생
후쿠오카현 출신
키150cm
특기 : 춤, 서도, 복싱, 액션
취미 : 사진, 영화감상







덧글

  • Megane 2018/09/03 19:45 # 답글

    이리에 사아야는 확실히 세월의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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