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케이고] 아카토라 1화~4화 본격 취향 만화







주간소년 챔피언 신작.
사이토 케이고(齋藤勁吾)
막부말 검객액션만화
귀신같은 러브코미디와 같은 챔피언 여름W신작







바람의 검심보다 수백배 가벼운 막말 소년만화.
그림체부터 존나 챔피언 냄새난다. 귀신럽코도 그렇고 잡지색 엄청 강합니다.
챔피언 그림체로 공부하는 신인이 따로있나....









막부군VS토막군
주인공 아카토라는 어릴적 무쿠로로서 쇼군의 호위를 맡았다.
쇼군을 지킬수록 세상이 엉망이 된다는걸 깨달은 아카토라는 무쿠로를 그만둔다.
이후 토막군의 히바나라는 소녀를 구해주고, 그녀의 호위무사로 행동하게 되는데...
















처형당하는 히바나의 오빠.
사로잡힌 동료들을 구하기위해 성에 혼자 쳐들어갔다가 잡힘.
쇼군과 아카토라가 이를 구경한다.













수년후
여주 히바나.
히바나가 불심검문에 걸릴뻔한걸 아카토라가 구해준다.










히바나를 따라 소바집으로











무쿠로(骸) 이야기.
10년전 쇼군의 호위를 맡았던 6명의 어린애 이야기.
쇼군이 뜬금없이 성하로 내려와서 어슬렁거림. 도막군은 노렸다는듯이 습격하는데...







수백명이 삽시간에 털림.










도막군이었던 아저씨도 한쪽눈과 한쪽팔을 잃었다.
10년전에 무시무시했던 어린애들이 지금은 어떻게 성장했을까...상상만 해도 소름돋는다.










관리들이 행패부리는걸 히바나가 못참고 나섬.
마을 사람들을 대신해 끌려가는 히바나.
이걸 전부 지켜본 아카토라. 소바가게에서 주인아저씨한테 히바나 오빠 이야기도 듣는다.
신념,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녀석이었다..









끌려가는 히바나를 구해주는 아카토라.









온몸으로 칼을 사용하는게 아카토라의 전투스타일. 









나는 세상을 바꿀만큼 강하지 않다. 고작 사람하나 지킬 수 있을 정도지.
하지만 내가 쇼군을 지키면 지킬수록 나라는 썩어만갔다.
나라를 지키려고 했는데 전부 부숴버렸다.
나때문에 지금도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녀석들이 있다. 히바나도 소중한 오빠를 잃었지.
나 혼자 발버둥쳐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름아닌 내가 세상을 등질순 없지.





아카토라는 히바나의 경호원(요짐보)가 되기로 한다.
아카토라에게서 오빠의 모습을 보는 히바나.
히바나는 아카토라를 도막군에 끌어들리려함.
1화 끝.












2화
과거에 아카토라는 수감된 히바나 오빠와 대화한적이 있다.
히바나 오빠는 아카토라를 토막군에 영입하려고 했었음ㅋ 하지만 아카토라가 거절하자 바로 포기. (포기가 빠른 남자. 자기 목숨도 포기했다고 자랑ㅋㅋ) 어떻게 살든 네가 무쿠로로서 죄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과거는 사라지지 않는다. 어떻게서든 그 업보를 짊어질때가 올거라고 말한다.










또 아카토라 무쌍.









토막군 본거지로 향하는 두사람.
히바나가 길치. 지도도 제대로 못읽음













3화
교토 미마와리구미 등장.
1화만에 아카토라한테 다 털림.








강함을 추구하는 레미 등장.
아카토라의 실력을 보고 반한다.











4화
꼬붕이 되고 싶다는 레미. 















신처럼 강한 사람의 힘이 되고 싶다라는게 이유. (바검이었으면 십본도 직행이네ㅋ)
아카토라는 쌩까고 감.


























발도술 캐릭터.










히바나는 여전히 지도 못읽어서 토막군 본거지 못찾아감;;;
레미는 두사람과 함께 행동하기로 한다.





명확한 골은 설정해놓고 시작.
무쿠로 5명 조지고 쇼군조지기.








동네신문에 실림ㅋㅋㅋㅋㅋ
작가는 야마가타현 쇼나이쵸 출신. (현재는 사이타마현 거주)






아카토라 5화~15화. 아카토라의 과거
아카토라 23화
아카토라 24화(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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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듀라한 2018/08/22 00:55 # 답글

    동네 신문에 실릴 정도라니 얼마나 깡촌인거냐
  • ㄱㄱ 2018/08/22 02:01 # 삭제 답글

    캐릭터 분위기는 헬싱느낌? 저 종교권유하는 애 슈뢰딩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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