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 같은 러브코미디 2화. 히로인은 염라대왕 딸 본격 취향 만화








[이즈미 카츠키] 오니 같은 러브코미디 1화




평범한 럽코는 거부한다. 이것이 챔피언식 러브코미디.




큰 그림 나왔다. 예상대로 전개. 히로인 키코는 오니무스메. 염라대왕의 딸이었다...
연애전사 슈라반(좋아하는 여자가 악의 조직 두목딸)과 비슷한 구도.
2화 50페이지ㅋㅋㅋ 압축해서 못그리나...
초반은 이래도 상관없지만, 인기없는작품이 계속 페이지 대량으로 처먹으면....
요약하면 졸라 별내용도 없는데, 50pㅋㅋ 너무 풀어서 그린다...














진짜 오니의 이름은 나카니시
히로인 키코의 약혼자.
키코의 첫 카베동을 아카시가 빼앗아갔다고 분노해서 지옥에서 올라왔음ㅋㅋㅋ











아카시의 펀치에도 꿈쩍않음.
나카니시의 반격. 아카시가 날아간다.








함부로 사람죽이지 말라고 눈물로 애원하는 키코.



나카니시 : 당신같은 분이 열등한 인간을 위해 눈물을 흘리다니, 정말 상냥하신 분이군요.
알겠습니다. 카베동건은 당신의 눈물을 봐서.












아카시가 일어선다.




아카시 : 키코짱은 날보고 도망치지 않은, 날보고 처음으로 미소를 지어준 여자다. 기뻤다. 그래서 결심했다. 키코짱에게서 웃음을 빼앗아가는 녀석이있다면 비록 그 어떤 녀석이라고 해도 반드시 때려눕히겠다고.






키코짱 감격.









오니까지 때려눕히는 아카시 필살펀치 작렬.






무사히 인간졸업ㅋㅋㅋ








아카시 : 키코짱. 널 울리는 녀석은 그누구든 내가 물리쳐주겠다. 그러니까 넌 항상 미소지어줬으면 좋겠다. 키코짱의 눈물은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아.











나카니시 부활. 다 까발림.
키코는 나카니시의 약혼자.
이런 굴욕은 처음이다. 이번사건은 키코의 아버지에게 보고하겠다. 각오해주십시오.








정략결혼이란걸 알게된 아카시.



아카시 : 결혼하지마!! 자기 눈으로 자기 마음으로 정한 상대와 결혼해!!









자신이 오니란걸 고백하는 키코.
저는 오니의 왕에 해당하는 염라대왕의 딸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수한 오니와 결혼해야만하죠. 그 상대가 나카나시씨였습니다.








인간세상에서 조금이라도 소녀만화같은 청춘을 보내고 싶었는데. 잘있어요 아카시군.











오니든 뭐든 상관없어. 난 그런거 신경안쓴다. 그러니까 저승으로 안가도돼.
청춘을 즐기고싶으면 스스로 납득할때까지 여기있어.








오니라도 상관없다면 저랑 친구해주실래요?








저승에서 전화가 온다. 약혼은 파기됐다.
키코는 아카시에게 자신의 집으로 와달라고 부탁. 아버지가 딸의 혼담을 박살낸 인간을 보고 싶어해요.
주인공 저승행 ㅋㅋㅋ




2화 끝.







덧글

  • 포스21 2018/08/14 15:03 # 답글

    나카니시 녀석?은 맞고 쓰러졌다가 예비장인에게 꼰지르러 가다니! 쪼잔하군요!
  • 이게모호 2018/08/15 21:48 # 답글

    한 서너권에서 끝낼 분위기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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