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리버시 12화 기생수 리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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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에서 주인공 좋아하는 여캐사망.
마코를 죽인 기생수는 오른팔에 시계를 차고 있다. 6화에서 두사람을 감시?하며 담배피던 기생수.
타츠키가 얼굴 떠올리고 화냈던 기생수?? 고토는 손목시계 차고 있지 않았기때문에 고토(오두)는 아니다. 기생수 그룹에 속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놈 같음. 타무라가 관리하는 놈이면 대낮에 저렇게 사람 죽이도록 내버려둘리 없지. 근데 왜 11화, 12화 제목이 夏恋 覚醒이냐.... 비꼬는것도 아니고...















아사카와 멘붕.
같이 걷던 친구가 갑자기 토막나면서 사망했으니 당연하지.









기생수 새끼 존나 뻔뻔함ㅋㅋㅋㅋ



"큰일이야. 불쌍하게도 어쩌다 이렇게 됐지... 곧바로 구급차를. 아니 경찰을 불러야하나!!"








후카미, 이치노세가 현장에 도착.
아사카와에게 범인의 특징을 묻는다.
하지만 아사카와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함.


"어라? 기억나지 않아? 정말로 평범한 인상에 남지 않는 얼굴이라..."










얼굴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기생수.







히로카와 타츠키 현장 도착.







이치노세 빡침. 양아치킥 작렬.
알고있는 정보 다 불어라. 히로카와 타츠키. 
주인공 활약 좀 합시다. 격주연재치곤 분량 너무 적다.





13화는 8월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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