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키 2화~4화 본격 취향 만화










[사코 토시오] 바투키 1화. 도박마 작가 신작




나름 좀 기대했는데 영 시원찮음.
아 영점프 기대의 신작이 이렇게 무너지나요....
4화까지도 뭐하는 만화인지 안알려준다. 청춘만화란 장르+ 대충 흘러가는거 보면 주인공이 바투키의 정신인 자유를 배운다는건 확실. 그래도 뭘 메인으로 진행할지는 대충 짚어줘야지 ㅋㅋㅋ 음악, 춤, 격투기 어느쪽이 메인인지 안알랴줌
어른은 멀쩡한데 애들 너무 못그린다 비율 좆망. 머리통 너무 크게 그린다.











2화
선생님따라서 부활동 쭉 살펴보는 산죠 이치리








하지만 다른거 한다고 한다.








레게아재 찾으러 가는 이치리, 친구, 친구오빠.
마침 아이들이 키우던 양이 사라지는데...


레게 아재가 활만들고 그걸 연주해 양찾는다.








음악 듣고 아저씨한테 그게 뭐냐고 물어봄.
돌아온 대답은 바투키.
나는 지금까지 아버지말만 따랐다. 하지만 또 다른 나는 지금 아니라고 외치고 있다.




아저씨 나도 바투키 하고 싶어.











3화
이미 동네 아이들은 아저씨한테 푼돈주고 바투키 배우고 있었다.









후타바 준고라는 꼬마(초6)가 등장.
10살까지 칠리에서 살았기때문에 스페인어 할줄안다.
쥰고는 레게 아저씨를 스승(메스토레)라고 부르며 제자를 자칭.










공원 무대에서 아이들과 바투키시작.
그냥 리듬타면서 몸이 가는대로 춤춘다.
노숙자들이 벌써 이시간이 됐나... 하는거 보면 정기적으로 하는듯.







주인공도 따라함
이치리, 에이코, 에이코 오빠는 바투키배우기로함.











4화
오늘도 바투키.
쓰러질정도로 밸런스를 무너뜨렸다가 다시 회복하는거라 은근히 힘들다







아저씨랑 키스할뻔함ㅋ










다른 사람 사이로 지나가기.
형식없이 그냥 자유롭게 즐기는것이 바투키.
그래서 쥰고가 어른들은 쉽게 배우지 못한다고 말했다.








아저씨 밑을 지나가다 목걸이 본다.


















같은 목걸이를 이치리의 아버지가 갖고 있음.
저거 유골펜던트 맞지?? 뭔가 과거가 있는듯.
잇치 아빠 북두신권 배웠나 ㅋㅋㅋㅋ





피는 물보다 진하다. 미래를 속박한다.
산죠파파 직업은 자동차 정비공.
아버지가 이치리의 자유를 억압한다. 아버지가 왜 그렇게, 딸에게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지 미스터리. 아빠를 설득, 납득시키지 못하면 바투키는 배울수 없으니(연재종료 ㅋㅋㅋ) 파파가 1차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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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8/07/28 19:25 # 삭제 답글

    아빠가 카케로 입회인
  • 뭐랄까 2018/07/28 20:18 # 삭제 답글

    그림체는 확실히 내용처럼 자기의 색깔이 분명한듯...
    이야기도 적당히 떡밥을 푸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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