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3화 잘하는 플레이와 못하는 플레이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언제나 고생



어덜트DVD에 10년이상 출연했지만, 아직도 서투른 플레이가 있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는건 좀 그렇지만, 전 평소부터 얌전하고, 스스로에게도 무른 편이기 때문에, 아무리 연기라곤해도 남에게 심한말을 하거나, 강하게 질책하질 못합니다. 그래서 강한 S작품 일이 들어오면 나름대로 최대한 사디스트를 연기하기위해 노력합니다. "그냥 대본대로 말하면 되잖아"라고 말하는 분도 있겠죠. 하지만 AV에서 대본은 있나마나한 것. "대충 이 흐름대로 가능한 범위에서 자유롭게"라는 분위기. 최악의 경우 대본에서 이탈해도 "꼴리면 됐지!!"라는 말을 들을 때도 적지 않습니다. S캐릭터 촬영. 초반에는 기세로 밀어붙이지만, 금방 주저하고 맙니다. "스톱!! 츠보미짱. 존댓말 쓰고 있어!!"라는 식으로 촬영이 중단되는 등 상당히 정서가 불안정한 여왕님이 됩니다.




물론 못하는 플레이가 있으면 잘하는 플레이도 있는법. 플레이 도중에 이 기술을 넣으면 남자배우가 "좋아!!"라고 느껴주는것들을 소개합니다. 첫번째는 전희도중 불알 핥으며 대딸. 단품으로선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지만 바리에이션의 하나로 플레이 도중에 넣어주면 "최선을 다해 봉사해준다라는 느낌"이 확 올라갑니다. 위에서부터 봉사하며 아래쪽으로 내려간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건 발가락 핥기입니다. 발가락도 고환빨기와 마찬가지로 "기분좋다" "기분좋지 않다"가 아니라 "전부 다 해줄게!"라는 마음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애정 넘치는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귀두 피스톤



단순히 기분 좋아지는 기술. 기승위에서 귀두만 피스톤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귀두만 계속 피스톤 하는게 아니라, 섹스 도중에 바리에이션으로 넣습니다. 이 기술이 들어가면 남배우가 "오, 의외" "이렇게 나온다 이거지"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하지만 귀두 피스톤은 "이 플레이는 내가 주도한다! 모든건 나에게 달렸다!"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하는 S플레이때 넣으면 조금이지만 자신감이 생깁니다. 다만, 이 기술엔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통상 기승위에 비해 체력소모가 상당히 큽니다. 직접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성 파트너의 체력이 충분한가를 확인하시길. 고속 스쿼트를 선호하시는 분에겐 별로 일수 있으니 주의. 참고로 예전에 기승위를 잘하기위해 특훈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죠.







덧글

  • 2018/07/22 19: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고마워요 2018/07/22 22:36 # 삭제 답글

    각시수련님 av칼럼 덕분에 인생 살맛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