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츠노 타카히데] 앨리스와 태양 2화 본격 취향 만화








앨리스와 태양 1화





그냥 매거진가서 하지 하필이면 점프같은 험지에서 음악청춘만화하려는건지...
그림체도 존나 매거진스러운데





2화 유리누나 찌찌없으뮤ㅠㅠㅠㅠㅠㅠㅠ












학교축제로부터 이틀뒤.
작곡하다가 밤샌 주인공 타이요








학교가보니 앨리스 동영상 조회수 폭발했다면서 난리.
앨리스가 방송실 점거하고, 타이요에게 경음부 부실로 오라고 방송


























학생회가 경음부로 쳐들어온다. 이를 피해 타이요와 도망치는 앨리스





앨리스 손에 이끌려 간곳은 라이브 하우스
주로 고등학생 밴드가 많이 연주한다.
앨리스는 유리 언니의 스튜디오 홍보를 위해 이곳에 많이 들른다. 본인이 무대에 서기도 함.








후루야 등판
아버지가 연예관계자. 본인도 모델로 활동중.
후루야군보려고 손님들이 많이 오기때문에 MC도 함부로 대할수 없다.
하지만 이벤트 도중에 나가는등 매너는 안좋음. 지꼴리는대로 다 하고, 음악보다는 여자 따먹는데 관심이 더 많음.




앨리스한테 찝쩍거리는 후루야






앨리스가 타이요와 친하게 지내는걸 보고 타이요와 신경전.







앨리스는 후루야에게 접근해 데이트하자고 함. 후루야는 직후무대를 캔슬.
그사이에 앨리스는 펑크난 후루야의 시간대를 타이요와 함께 메꾸겠다고 하우스오너 진에게 말한다.











3화에서 라이브.




여캐 표정은 존나 풍부하다.







덧글

  • hansang 2018/07/14 07:23 # 답글

    왠지 <<Beck>> 느낌이군요. 귀국 자녀와 소심한 천재라...
  • 어찌보면 2018/07/14 13:39 # 삭제 답글

    여자가 조금만 더 광기를 가지면 데드 튜브의 여주인공 하고 비슷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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