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사 노조미] 키스 앤 크라이 13화. 타츠키의 과거. 다음주 완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 취향 만화







키스 앤 크라이 12화



14화로 완결ㅋㅋㅋㅋ



매거진에서 14화만에 짤린것도 대단하다.
좆망만화 월드 엔드 크루세이더즈도 25화까지 연재했는데 ㅋㅋㅋㅋ
매거진은 기본적으로 3권까지는 봐줌. 그런데 2권분으로 짤라버렸다. 2권분으로 짜를경우 대개 매거진 포켓(웹연재)으로 보내버리는데 이건 그런것도 없음ㅋㅋㅋ
아무리 스포츠만화지만 전개 템포가 너무 느렸다. 갈수록 작화좆망하는거보고 편집부가 손절한듯.
지난 포스트에서도 말했지만 격주연재, 월간연재지에서 하는게 나아보임





패인
1. 뒤로 갈수록 작화 좆망.
2. 술래잡기편 너무 길었음














엄마가 말해주는 타츠키의 과거.
쉬는날 그냥 링크장 데려갔음. 그런데 거기 코치가 아드님 재능있다. 올림픽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엄마는 빈말이라고 생각하고 흘려넘겼지만,애한테 물어보니 하고 싶다고해서 스케이트 시킴
(아빠가 고등학교 시절 배드민턴 현대회에서...)









스케이트를 시키자 애가 엄청 열심히한다.
반년만에 작은 대회에서 우승




















무명선수한테 지고, 매스컴이 타츠키를 물어뜯자 애가 갑자기 변함.
과거 린퐁이 봤던 모습으로 바뀐다.




부모한테 심한말 하고 나서 뭔가를 생각하기 시작.







그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다른사람처럼 미스 연발.
엄마가 일부러 실패한거 아니냐고 물어봄. 일부러 실패한거였다.



주위의 압박과 비판때문에 자신의 세계가 점점 변해가는게 무서웠다.
하지만 변한건 세상이 아니라 나였다.
즐겁게 스케이트를 타던 시절로 돌아가기위해 일부러 정상에서 추락한것.




세계선수권으로부터 1주일뒤 교통사고를 당하는 타츠키.
이후 1년간 의식불명.


















내 이럴줄 알았다ㅋㅋㅋ 6화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빙상 술래잡기편(6화~12화)을 두달 가까이 하더니 좆망.
과거편 들어간건 짤려서 그런거였구만.
술래잡기편 빨리 끝내고 연습시합이든 뭐든해서 주인공 재기한걸 보여줘야했었다.





한류아이돌, 드록바는 실력 보여주지도 못함ㅋㅋㅋㅋ(4명중 스케이트 실력 나온건 린퐁뿐. 딥엣지의 명수). 러시아 금발미녀 아리아나는 제대로 나오지도 못했고 ㅋㅋㅋㅋ 소꿉친구 나츠메도 분량 좆망
토도 감독은 코치한번 제대로 못해봄ㅋㅋㅋ 일본도 들고 병신짓한게 전부
파마머리 심사위원은 심사도 못해봄ㅋㅋㅋ
과연 최종화에서 남은걸 어떻게 다 담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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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8/07/11 17: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ㅇㅇ 2018/07/11 21:14 # 삭제 답글

    선택의 토키도 그렇고 버터플라이 스트레지도 그렇고, 각시수련님이 추천해주신 제 취향 만화는 죄다 우치키리(...)
    일본편집자들은 만알못뿐인듯ㅡㅡ
  • ㅇㅇ 2018/07/11 23:11 # 삭제 답글

    도쿄핵격에 이어 연중 감별 연발 적중 ㄷㄷㄷ
  • ㅇㅇ 2018/07/12 13:06 # 삭제 답글

    태그에 요시오카 리호는 무엇?? 사진도 안올려주시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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