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사 노조미] 키스 앤 크라이 12화. 과거편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 취향 만화






키스 앤 크라이 8화~11화. 빙상 술래잡기편




12화로 술래잡기 끝.
드디어 재기를 위한 가혹한 수행이 시작되나 싶었는데 그런거없고 과거편 돌입ㅋㅋㅋㅋㅋ
작화는 갈수록 좆망. 배경은 블리치 리스팩트ㅋㅋㅋㅋ
신인작가가 주간연재한다고 힘들어서 그런건가? 아님 단행본 작업하느라 바빠서 그런건지. 초반 갓작화가 그립다

















린퐁을 터치한다.
본인실력으로 잡은게 아니라 린퐁이 링크가장자리로 타는걸 이용해 구석으로 몰아넣었고.
린퐁도 체력이 후달려서 그런지 타츠키 사이로 빠져나가려다 부딪힘.
린퐁이 넘어지면서 타츠키 터치.










감독은 이것도 터치로 쳐준다.
린퐁은 스케이트 못때려치고, 타츠키는 클럽합격












결과충에서 과정충으로 전향한 타츠키
토도감독이 코치로 붙는다









그리고 쓰러짐.








1화로 컴백ㅋㅋㅋㅋㅋ 전개하기도 바쁜와중에 1화 상황으로 돌아감ㅋㅋㅋㅋ














엄마가 봤던 타츠키의 모습. 과거편 돌입.




연재중단 냄새가 솔솔 나기시작 ㅋㅋㅋㅋㅋ
우치키리 학회의 철칙. 인기붙기 전에 절대로 과거편 하지 말라. (점프에서 정신줄 놓고 7,8화에서 과거편 돌입하는 미친작가들 있었는데 예외없이 다 짤렸음.) 근데 이걸 정면에서 들이받넼ㅋㅋㅋㅋ
1권 판매량 안좋으면 어떡하려고 벌써 과거편 들어가는지.
바로 수련편 돌입하고, 일단 몇명과 연습시합해서 몸속에는 천재의 실력이 잠들어있다는걸 보여줘야할판에...
주인공이 기억 잃은 천재라 과거편 필요한건 당연한데 너무 일찍 들어간다. 지금까지 주인공이 한게 없엌ㅋㅋㅋ(시도때도 없이 천재타령했는데 막상 신발신겨주니까 링크에 대가리 처박음. 술래잡기 신나게 하다가 뽀록으로 터치. 클럽가입 끝.)



그래도 주간매거진이라 점프처럼 애미없이 내치진 않음. 3권 분량까지는 기다려주고, 독자 반응 괜찮으면 매거진포켓으로 보낸다. 거기가서도 답없으면 짤림. (ex. 손바닥의 열을) 영매거진은 존나 가차없다, 답없으면 마무리할시간도 안주고 버림ㅋㅋㅋ 세일러 에이스(전설의 최종화.시합도중에 그냥 끝남). 최근에 끝난 백얼리독스, 네메시스 콜.




과거편 하더라도 빨리 끝내는게 좋을걸. 엄마가 본 타츠키니까 1,2화 분량으로 끝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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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8/07/04 23:08 # 답글

    지가가 매거진에서 연재했었다면...
  • ㅇㅇ 2018/07/05 10:03 # 삭제 답글

    그라비아화보가 아주....
  • Scarlett 2018/07/05 14:15 # 답글

    이정도면 편집자가 왜 태클을 안 걸까 싶은 정도네요 내용전개 진짜 답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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