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앤 크라이 8화~11화. 빙상 술래잡기편 본격 취향 만화







키스 앤 크라이 6화. 한국인 선수 등장!!




신인작가가 만화를 너무 대국적으로 그린다.
아무리 스포츠만화라지만 전개가 너무 느리다. 1권은 6,7화까지 수록될듯. (빙상술래잡기 시작)
2권말에서 린퐁잡고 끝날것 같다.
이렇게 느리게 전개하다 단행본 안팔려서 연재중단되면 어떡하려고... 매거진은 3권 분량까지는 봐주던데, 만약 연중결정되면 뜬금없이 타츠키 리즈시절로 돌아가고 세계선수권 우승!!하고 끝날듯.(월드 엔드 크루세이더즈가 그랬다. 초반에 적5명 소개해놓고 2명만 쓰러뜨리고 연중ㅋㅋ 최근에 점프에서 짤린 지가도 마찬가지. 괴수는 총45마리!! 근데 애미만 죽이고 연중ㅋ)




7화 요약
빙상술래잡기. 한달내에 4명중 한명 잡아야함.
일반인 개방 링크 잡일까지 다 시키니까 타츠키가 좆같아서 때려치려고함. 하지만 아리아나와 대화 좀 하니까 맘바뀜.











8화
일주일 남은 상황.
4명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4명중 한명으로 타겟을 좁혀야한다고 결심.
드록바, 지명은 움직임이 복잡해 포기. 아리아나는 빨라서 포기. 가장 의욕없고 게을러 보이는 린퐁을 타겟으로 삼는다.






좋아 린퐁 잡았다!!







그런거 없음






알고보니 4명중 린퐁이 제일 빠르다. 씹재능충이었음. 중국랭킹 1위선수













9화
린폰은 딥엣지의 명수. 밸런스 감각이 뛰어나다.







2,3번 찼는데 삽시간에 벌어짐








그런데 갑자기 린퐁이 질렸다면서 시합포기.
일본어 못하는줄 알았는데, 칸사이벤 존나 유창함.









린퐁은 오늘부로 피겨 때려친다고 말한다.
린퐁이 스케이트를 하는 이유는 타키바나 타츠키에게 리벤지 하기위함.
20일동안 타치바나를 지켜봤는데 자신이 예전에 알고 있었던 타치바나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확신



"옛날의 타츠키를 이기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10화
린퐁의 과거
린퐁은 중국국내 제일의 선수. 국내제패하고 세계주니어 선수권에 출전함.
자신만만했던 린퐁. 하지만 타츠키한테 영혼까지 털림.












타츠키가 금메달. 린퐁은 동메달.
시합후 린퐁은 타츠키에게 질문한다.
나랑 같은 나이인데 어떻게 그렇게 점프도 잘하고 표현력도 좋냐? 뭔가 비결이 있는거 아냐? 비결이 있다면 알려줘




타츠키 : 이딴식으로 친목질 안하는거. 죄다 적이 될상대인데 친해져서 뭐할래. 나는 스케이트의 신만 믿는다.









중국사람들은 린퐁에게 기대가 컸는데 일본인한테 털리자 충격.
다들 린퐁에게 타츠키를 카피하라고 한다. 그와 똑같은 연습을 하고 그와같은 선수가 되어라.



이때부터 린퐁은 타츠키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았음.
그래서 일본에 들어와 연습했는데... 타츠키가 실종되었고, 기억상실한후 지금 이렇게 돌아왔다.
(친목질 안하려고 일본어 할줄 아는것도 숨겨왔던것.)











토도 감독이 한판 더 붙으라고 함.







린퐁이 그만두는걸 원하지 않는 동료들. 타츠키를 도와주기로 한다.









11화.
7일간 매일붙지말고 마지막날만 붙자고 타츠키가 제안.
6일동안 맹연습. 오늘이 최종일.









린퐁의 특징.
아슬아슬하게 벽 끝에서 탄다.
이유는 시합때 심판에게 어필하기 위함. 술래잡기할 때조차 시합처럼 스케이트를 타는 린퐁
1개월간의 수련으로 타치바나는 빙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








포기하지 않고 계속 따라붙는 타츠키.
두사람 다 40분째 전력으로 타고있다. 린퐁은 슬슬 체력에 한계가 옴. (린퐁 체력고자였니...)










타츠키 역시 힘들지만. 스케이트 타는데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
린퐁이 잠시 멈칫한 순간 따라잡는 타츠키.






다음주 12화에서 승부가 난다.
7월17일 1권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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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8/07/01 14:03 # 삭제 답글

    이전 글에서 이것도 위험하다던데 의외로

    순항 중인 모양이네요. 최소한 1권컷은 면한 모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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