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게야마 슈] 사이코 어겐스트 1화 본격 취향 만화







점프플러스 신작
격주 토요일 연재






악을 죽이는 것은 절대유일의 악.




2045년, 제2진화형인류<세컨드>가 위험시되는 세계.
독일출신의 우수한 외과의 쿠로사키 레온은 사랑하는 딸을 강간살인으로 잃는다.
딸의 복수를 위해 범인을 쫓는 레온. 하지만 범인의 총에 맞아 죽을위기에 처하는데...레온은 제3진화형인류<서드>로 진화.
불사의 몸이 된 레온은 세상의 모든 악을 없애기로 결심한다.












2045년 현재
수천명중의 한명꼴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 세컨드로 진화한다.
세컨드는 높은 신체능력을 보유. 정부는 이들의 위험시 여기고 감시국을 설치.









오오시바는 아내와 딸을 죽였다.
그의 앞에 나타난 연쇄살인마.
쿠로사키 레온.
독일인 전직의사. 한없이 불사에 가까운 존재.








레온이 연쇄살인마가 된 경위.
한달전 레온의 생일에 딸이 강간당하고 죽었다.
아내는 딸이 어릴적에 사망했음.









경찰이 용의자 호송하는데 레온이 습격.







그남자를 한시간 아니 30분만 빌려주십시오







경찰은 레온에게 엉뚱한 생각은 하지 말라고한다. 이새끼는 3명죽었으니, 어차피 사형된다고 설득







하지만 레온은 사형으로 만족하지 못함. 
저런 쓰레기새끼에겐 사형이 오히려 선물이다. 
안구, 남성기, 혀 잘라내버리고,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접합시켜 생지옥을 경험하게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하는 레온








마야는 히어로(안티히어로)를 좋아하는 소녀였다.
마야의 엄마는 일찍 죽었고, 레온이 혼자서 애지중지하게 키웠음. 그런 마야의 장래희망은 간호사.
마야는 크면 아빠랑 결혼하겠다는 소리까지 ㅋㅋㅋ(아빠바보, 딸바보.)
마야가 사망한 날은 레온의 생일이었다. 학교빼먹고 아빠생일케이크 만들어주려고 했음








범인은 못생겼기때문에 여성들이 자신을 상대해주지 않자, 강간하기로 결심.
예쁜 여고생 보이길래 집까지 따라가서 강간했다.
이후 2명더 강간하고 살인. 경찰에 붙잡힘.



니네 딸 막판엔 저항도 포기하고 울기만하더라. 하프라 그런지 맛은 좋았지만, 저항안하니까 노잼이었다 운운










레온 딥빡.
형사가 레온말리려다 총떨어뜨림ㅋㅋㅋㅋㅋ
범인이 총줍고 발사








형사 뒤질뻔하는데, 레온이 대신 맞음








총맞고 제3진화형 인류<서드>로 각성하는 레온.
모든 세컨드는 선천성이지 후천성 발현례는 없다. 레온이 유일한 후천성 진화인류.








범인 팔 뭉개버리고







넌 무참한 모습으로 평생 괴로워해라







범인 납치해서 수술해버림








다시 첫장면으로 돌아가고. 레온의 독백이 시작된다.




"마야, 넌 내가 이런일을 하는걸 바라지 않겠지. 넌 매우 착한아이니까. 난 의학을 배운 사람이다. 윤회전생따위는 믿지 않는다. 그럼에도 만약 네가 다시태어난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멋진 세계에서 살아야한다 그렇기때문에 내가 이 일을 해야한다. 그 누구도 내가 맛본 고통을 맛보지 않도록, 선량한 사람이 불합리한 폭력에 떨지 않도록. 다시 태어난 네가 또다시 절망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내가 이 세계를 새롭게 만들겠다. 악을 용서치 않는 세계를. 모든 악은 내 그림자에 떨어라, 나라는 존재에 위축돼라. 나만이 유일한 절대악이다. 내 이름은 쿠로사키 레온. 한없이 불사에 가까운 존재. 세컨드든 뭐든 악인은 모조리 죽여버리겠다. 비록 그것이 세계를 적으로 돌리는 행위라도."







장면전환이 너무 심함. 회상은 몰아서 하세요 ㅋㅋㅋㅋㅋ
딸의 생일케익준비, 아빠 난 히어로가 좋아. 딸 강간신. 나는 커서 아빠랑 결혼할래. 사망한 딸을 되살리려는 레온의 노력.
전부 따로 플래시백된다;;;
회상신은 많아도 2,3개로 충분하지. 5,6개는 너무 심하잖아.
흐름이 너무 끊긴다.
독백도 너무 길다.










카게야마 슈(景山愁)
오사카 종합 디자인전문학교 만화학과 출신. 2015년 3월 졸업.
2015년 점프SQ 7월호로 만화가 데뷔.









데뷔작 하운즈(HOUNDS).
만화학과 2학년(19세) 재학중에 그린 작품. 제20회 크라운 신인만화상 가작수상.
2058년 특수능력을 지닌 인류 "제2세대"가 출현. 그들을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하운즈의 멤버, 카자미 유이는 엽기살인사건의 범인을 쫓는데... (사이코 어겐스트의 설정은 데뷔작에서 따왔구나... 편집부는 스토리가 약하다고 판단한 모양. 스토리 작가 따로 붙여줌.)





카와시타 미즈키(딸기100퍼작가)의 어드바이스
선이 얇은 그림체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 어쨌든 잘 그리고 멋지다. 일단 그림이 멋져서 눈길을 사로잡는데, 스토리도 탄탄하다. 범인의 룰을 알고 놀랐고, 인정미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정도로 그릴 수 있으면 다음부턴 개성을 목표로 하는게 좋을지도. 하지만 아직 19세. 젊은데 잘 그리는구만.




편집부 코멘트.
그림 엄청 잘 그린다. 스토리는 여형사의 심리묘사에 태클걸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하지만 속도감 있는 연출, 액션으로 만화를 읽게 만든다. 센스가 있는건 틀림없기에, 다음 작품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한층 더 의식해 그렸으면 싶다.







사이코 어게인스트 1권. 1화~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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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8/06/30 14:20 # 삭제 답글

    유치해...
  • ㅇㅇ 2018/07/01 14:04 # 삭제 답글

    ㄹㅇ 한 2권으로 다뤄도 될 이야기를 1화에 쏟아버리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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