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2화. 사생활에서 동정남과 섹스하게 된다면 5일 코스로 하고싶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동정 좋아합니다.



"동정졸업물 좋았습니다"라는 소릴 종종 듣는다. 작품을 찍으면서 동정과 섹스해본적이 꽤 있는데, 그래선지 "동정 좋아합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동정에게 딱히 특별한 감정은 없지만, "아직 동정인데, 제발 섹스하고 싶어요!!"라고 부탁해오는 남자는 좋아하기 때문에 "동정 좋아요"라고 답하곤 한다. 만약 사생활에서 동정을 상대하게 된다면, 역시 좀 리드해주고 싶다. 안아주고, 많이 키스해주고, 많은걸 알려주고 싶다. 옷도 벗겨주고 싶고, 원한다면 내 옷도 벗겨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이챠이챠하는 즐거움을 맛보게해주고 싶다. 이챠이챠의 연장선상에 섹스가 있다는걸 알려주면, 섹스도 어렵게 느끼지 않을터.




예전에 동정졸업물에서 동정과 섹스했을때 있었던 일. 그날은 매우 스무스하게 플레이가 진행됐다. 나도 기분좋아져 한껏 들떠있었다. 플레이가 종반에 접어들고 "이제 슬슬 사정일까나?"하는 참에 텐션이 올라갔던 나. "쌀 것 같아!!"라며 절정에 접어든 동정남에게 장난삼아 "안돼~"라고 말해버렸다. 안돼라고 말했지만 참을 수 없어 싸버리는 흐름으로 더욱 분위기를 업시키려고 했던것. 하지만 동정남은 "정말로 사정해선 안된다!"라고 생각했던 모양. 혼신의 힘을 다해 참았고, 혼란에 빠졌다. 그 때문에 발사타이밍을 놓쳤고 결국 촬영이 끝날때까지 그는 사정하지 못했다. 그때 일은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고, 나에게도 안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음, 내가 너무 욕심낸걸까나.








날 넘어 싸라



그러한 일을 겪고 반성한 나. 동정남과 섹스할 때는 상대가 주저하지 않도록 내 쪽에서 먼저 많이 만져준다. 삽입도 정상위로 하고, 기승위때는 내가 움직인다. 삽입에는 요령이 필요하니, 학습을 위해서라도 삽입만큼은 직접해보라고 하는게 좋다. 이건 반복으로 터득할 수 밖에 없죠. 첫섹스의 경우, 전희는 생략하는게 좋습니다. 쓸데없이 긴장하게되고, 집중력도 필요하기 때문이죠. 삽입전에 지쳐버리면 재미없잖아요. 섹스는 귀찮은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선 안됩니다. 첫번째는 일단 삽입. 두번째는 정상위 혹은 후배위. 세번째쯤 됐을때 전희에 도전하는게 좋습니다. 한번에 전부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고로 저와 섹스하고 싶은 동정남 여러분, 최소3회 찬스를 주십시오. 가능하다면 전부 다른 날이 좋습니다. 저에게 더많은 재량권을 주신다면 이챠이챠하기만 하면서 "섹스하는거야 안하는가?"하는 기대에 차면서도 애닳는 시간도 갖고 싶네요. 그래서 동정졸업코스는 5일로 잡고 싶네요. 그 5일이 지나면, 아마도 다른여성과 섹스할때는 아무것도 두려울게 없을겁니다. 절 뛰어넘어 가십시오. 내가 지금 무슨 소리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5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18/06/29 16:03 # 답글

    도게자하면 한번 대줄기세 ㅋㅋㅋㅋㅋ 갓보미 갓갓갓... 막판 홍보조ㅋㅋㅋ 동정졸업 합숙물 출연남 모집하나..
  • ㅋㅋㅋ 2018/06/30 21:13 # 삭제

    도게자...
  • 나도 2018/06/29 23:36 # 삭제 답글

    출연하고싶다..
  • ㅇㅇ 2018/07/08 15:29 # 삭제 답글

    츠보미 칼럼은 풋풋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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