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12화. 주력과 주술 본격 취향 만화








11화에서 주인공 부활.
두가지 조건으로 스쿠나와 계약하고 부활한다.
1. 스쿠나가 계활이라고 말하면 1분간 몸을 넘겨준다. (스쿠나는 그동안 인간을 해하지 않는다.)
2. 이 계약에 대해 잊는다.




스쿠나는 후시구로 메구미에게 관심갖고 있는 모양. 그래서 주인공과 계약함. 성장한 메구미와 한판 붙어보고 싶어하는것 같더라...
파일럿판에서 고죠 사토루, 옷코츠 유우타가 스가와라노 미치자네 자손이라게 밝혀짐.
메구미도 네임드 조상의 후손일듯. (그림자와 식신쓰는 네임드면...)




































젠인 선배 개쎾스함



재능충 아니면 주술사는 불가능. 페이트의 마술회로 설정과 비슷하다.
설명파트 스무스하게 넘김.






지가는 설명파트 너무 어설펐다 ㅋㅋㅋㅋ 흐름 뚝끊기고 캐릭터 혼자 스피드웨건급으로 계속 씨부림.
돌이켜보면 지가 안타까웠던 점들.
설명파트 좆망.
초반에 빨리 본궤도에 오르지 못한것. 무기들고 싸울때 독자들은 갓이터하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주인공 괴수... 수련각성파트 의미없음ㅋ(괴수가 인간의 격투술로, 다른 괴수를 제압한다. 이런 용도로 쓰려고 했던것 같았지만...그전에 짤렸지ㅠ) 아마도 1권 마지막에 주인공이 괴수라는 반전을 보여주기 위해 그런것 같은데. 점프독자들은 그렇게 오래 기다려주지 않았다. 바로 손절해버림.... 1권내에 엄마도 괴수인거 밝혀지고 바로 괴수배틀노선으로 들어갔으면 또 달라졌을지도.







덧글

  • Megane 2018/06/25 16:02 # 답글

    음... 젠인 선배는 안경쓰고 할 거 같은 느낌.
  • ㅇㅇ 2018/07/27 02:05 # 삭제 답글

    주술회전 정식 번역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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