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소년 매거진 스레. 러브코미디 너무 많지 않냐? 본격 취향 만화






マガジンラブコメ多すぎね!?









매거진 러브코미디 너무 많지 않냐?









데스게임 고독 그만두더니, 러브코미디 고독 시작.
고독(蟲毒)을 그만둔다는 발상은 없는가
러브코미디는 학생회 임원들로 충분.















렌탈여친이 3주후 1주년이란 사실.






렌탈 여친 미묘하게 가독성 떨어진다





렌탈여친은 어느층에 수요가 있는건지 전혀 알수 없다.





>렌탈여친은 어느층에 수요가 있는건지 전혀 알수 없다.
세오 코지랑 같은 그림.
내용 신경쓰면서 보는 사람없을걸









렌탈여친, 호시노, 리얼어카운트는 보쌈 당하고, 호텔에 끌려가는판에도 아무것도 안하고 끝인 주인공들이 많아서 위화감.
기왕이면 도메스틱한 그녀처럼 공격적으로 전개했으면 싶다.





>아무것도 안하고 끝인 주인공들이 많아 위화감.
소년지 럽코물에서 러브호텔이벤트면 아무것도 안하고 끝나는게 정석.








선데이도 럽코물 많은데 그쪽은 럽코물이 지면 장악하고 있다는 느낌이 안드는건 어째서일까?





선데이의 러브코미디는 알맹이 없는게 많다.
하지만 그걸 단점이라고만 말할수도 없는게, 알맹이 신경쓰다 좆망하는 작품도 많음









>데스게임 고독 그만두더니
Web으로 보내버렸냐?






>Web으로 보내버렸냐?
리얼 어카운트를 별책 매거진으로 돌려보냄





다시 돌려보내다니 너무하네. 그럴거면 처음부터 본지로 데려오지 말든가…







>돌려보내다니 너무하네. 그럴거면 처음부터 본지로 데려오지 말든가…
원작자가 주간이적에 반대. 그리고 새로 생각해낸 아이템 전부 빠꾸먹음.
그래서 결국 원작에서 원안으로 강등됐다고 트위터에서 까발렸다







데스게임 리얼어카운트는 별책매거진행
러브코미디 기숙학교의 줄리엣은 주간매거진으로 승격
시대가 느껴진다.











하지만 러브코미디는 고독이라는 느낌이 안든다. 서로 경쟁시키는게 아니라, 럽코밖에 답이 없다는 느낌






양키노선은 이제 완전히 때려쳤음?








>양키노선은 이제 완전히 때려쳤음?
학창시절로 타임슬립해 불량배 원탑이 되려는 양키만화 하나 있다
도쿄 리벤져스








내가 학생일때 매거진은 불량배들이 많이 읽는 잡지였는데...






>내가 학생일때 매거진은 불량배들이 많이 읽는 잡지였는데...
당시에도 보이즈 비 같은게 있었고, 지금과 별차이없는것 같다.
데스게임이 늘어난 정도?







>내가 학생일때 매거진
20년전.
GTO, 더 파이팅, 보이즈비, 사이코메트러 에이지, 드림즈, 김전일, 하렘비트, 요리왕 비룡, 쇼타의 스시, 닥터K, MMR





>20년전.
아카마츠 켄이 없네.







>아카마츠 켄이 없네.
러브히나가 시작된건 가을
신작!! 미소녀 한가득 코미디 권두컬러 73P!! 러브히나!









나는 사무라이 디퍼 쿄, 레이브, 겟벡커즈 세대였다. 






비맞고 있는 강아지에게 우산씌워주는 양키는 좋은녀석. 엘리트나 교사는 쓰레기.의 원류가 매거진이었나.










한때는 천하의 점프를 발행부수로 꺾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 이시대에 특공의 타쿠, GTO가 유행하지도 않을텐데 양키만화할리가.




>특공의 타쿠, GTO
둘 다 영매거진으로 옮겼지





양키는 요즘 멸종위기종.




요즘 애들은 다들 예의바르니까. 불량배에 동경한다는 발상 자체가 사라져가고 있다.





도쿄 만지 리벤저스의 캐릭터는 상당히 제멋대로 행동한다. 중1인데 폭주족결성(전부 무면허)등등







양키물 좋아하는 녀석은 영킹본다.












선생님 좋아해요를 매거진 포켓으로 보내버렸으니 럽코물 하나 줄었다.






>선생님 좋아해요
이거 작가 여자인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해서 좋아했다. 그런데 좌천인가...
매거진 포켓에선 더 과격한 표현이 가능하려나.









이제 슬슬 럽코물도 정리하는것 같다.
슬슬 완결될것 같은 선생은 웹으로 보내버렸고, 새롭게 연재된 만화는 스케이트, 서스펜스, 판타지.
이제 곧 연재될 마시마 히로 판타지, 세오 코지 신작, 잘모르는거 3작품.










세오 코지(瀬尾公治) 신작하는구나. 이번에는 주인공이 편집자, 히로인이 만화가.






>세오 코지 신작
주인공에게 네임 재밌다는 소릴듣고 편집자 그만두고 만화가가 된 히로인
주인공에게 반한 서브히로인도 있다.










스케이트(키스앤크라이)는 곧 끝날것 같다.





>스케이트는 곧 끝날것 같다.
수수한 스포츠물은 2권언저리에서 연중시키면서 어중간하게 잔인한 만화는 4권까지 계속 연재시켜줌.







주간매거진은 러브코미디만 하고, 영매거진은 에로만화만 한다.
어디로 향하는가 고단샤









실사드라마 노린듯한 작품만 연재되던 시대도 있었다.




>실사드라마 노린듯한 작품만 연재되던 시대
소년탐정 김전일, GTO 둘다 애니메이션보다 드라마가 먼저 히트했다.











디스맨(ThisMan)은 꽤 재밌는데, 수수께끼의 존재를 디스맨으로 설정하지 않는게 나았다.
디스맨 때문에 뭘해도 B급 서스펜스 인상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디스맨은 작화담당이 그리는 여캐가 귀여워서 좋다









점프의 원피스, 선데이의 코난 같은 큰 기둥이 매거진엔 없다.








>큰 기둥이 매거진엔 없다.
더 파이팅





>더 파이팅
큰 기둥은 무슨 좀비구만.





더 파이팅은 기둥이라고 부르기엔 매상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







일곱개의 대죄도 30권 이상하고 있잖아?
충분히 큰 기둥이지
단행본 매상만 따지면 일곱개의 대죄와 코난은 거의 같음. 코난은 영화와 굿즈가 엄청나서 그렇지.









다음 기둥 찾기전에 주간매거진 자체가 사라질것 같은 분위기





쓰레기 같은 만화 양산할바에는 차라리 만화지 통합해서 인기작만 모아라.
잡지 너무많다 고단샤
각 잡지마다 히트작 2~3작과 그외 떨거지의 느낌.









너희들 럽코만 연재한다고 하지만, 다른소재만화도 연재하고 있다. 물론 쓰레기 같은 내용이라 금방 연중당할뿐.









매거진 럽코물중에 오등분 신부만큼은 인정한다.





>오등분 신부만큼은 인정한다.
단행본 매상이 점프의 공부못해와 같은 수준.
대단하다.





오등분은 오리콘 10만 노릴수있는 5년만의 히트작이니까.








>오등분 신부만큼은 인정한다.
다섯쌍둥이 설정은 얼굴구분해서 못그리니까 그렇게한것 같다.
알맹이 차별화해서 구분하게 만드는게 대단하다.






>다섯쌍둥이 설정은 얼굴구분해서 못그리니까 그렇게한것 같다.
연옥의 카르마 때 그림알고 있으면 절대로 못할 소리. 남녀노소 다 그릴줄 아는 작가.







오등분과 공부못해는 진지하게 공부하면 다 어빌리티가 된다. 이런 작품이 늘어난건 사회적으로 봤을때 좋다.






좌우지간 공부 잘하면 인기있다!!!









5명중 누군가와 반드시 이어진다는 안심감.
매거진 럽코물은 오등분 하나로 충분하다.













지난 편집장 때는 럽코, 서스펜스 양쪽을 밀어주면서 세대교체를 노렸다. 그런데 중간에 편집장이 이동되고, 영매거진 편집장이 취임. 이후 서스펜스물이 줄어들고 럽코물만 늘어났다.





시발 덕후냄새나는 좆같은 럽코가 늘었다.





지금 소년들이 럽코가 판치는 점프, 선데이, 매거진 읽으며 성장할테니, 씹덕은 더 늘어난다.









토시아키치곤 눈치채는게 느리네
선데이도 럽코 꽤 많이함.
점프도 럽코한다
지금은 러브코미디 황금기






>지금은 러브코미디 황금기
유라기장, 타카기양, 다가시카시가 권당 평균30만부 넘게 팔리니까.
당연히 작가들도 그거 흉내내고 싶어지지







유라기장은 계속 10만부 전후다









내가 뽑은 3대 럽코물. 나는 공부를 못해, 카구야님, 티플래그




>공부못해, 카구야님, 티플래그
매거진 스레에 뭐하러 왔냐 꺼져라









영점프도 러브코미디물은 카쿠야님이 홍일점화.








불멸의 그대에게가 있잖아. 그래서 매거진은 계속 구입한다











>매거진 더이상 !? 안하냐?
작년








데스게임 잡지 그만둔건 잘했다.
럽코잡지가 된것에 충격
매거진은 스포츠 잡지로 가야한다










베이비 스텝 왜 연중시켰냐....





>베이비 스텝 연재중단이었냐?
작가가 최종권 후기에 데이비스 컵도 그리고 싶었다는 미련있는 코멘트를 남겼다






베이비스텝은 에로가 부족했다. 아무리 여성작가라해도 에로NG는 안된다.





>베이비스텝은 에로가 부족했다.
베이비스텝에 에로는 필요없다. 시합재밌음





베이비스텝 그렇게 끝낸 매거진 편집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마기 작가는 여캐없는 남자들만의 뜨거운 만화를 그리려고 하는데...






>마기 작가
어차피 또 쓸데없이 이야기 부풀리고, 작가취향 캐릭터 충원시킨뒤 수습도 못하고 끝내버릴거잖아.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