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10장 불꽃의 왕, 죽다





2부 9장까지 스토리 요약







유르그(니플4남매 막내)를 구출한 주인공 일행.
무스펠의 왕성은 화산의 중턱에 있다고 한다.
정면돌파하는건 무리고 왕성뒤쪽의 숲을 통해 쳐들어가기로 함







기다리고 있었던 수르트.
약자들이여 내가 하나씩 태워죽여주겠다







피요름 : 너에게 살해당한 어머니, 스리즈 언니, 니플 모두의 힘으로 널 무찌르겠다



주인공이 신기의 힘을 발휘해 무스펠의 불꽃을 없앤다. 수르트의 불사불멸이 해제
지금이야말로 최후의 싸움!!
수르트를 죽이는데 성공하는데....







짜잔 불사조처럼 부활하는 수르트
얼음의 의식으로 대항할걸 읽고, 이미 불꽃의 의식을 거행했다








얼음의 의식으로도 수르트를 죽일수없다는것에 절망하는 피요름.
피요름이 절망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일부러 죽은척한 거였다 ㅋㅋㅋㅋㅋ 수르트 유열부 맞네
"그래, 그얼굴이다. 약자는 절망하면서 죽어야 제맛"
"그럼, 한놈씩 내손으로 직접 태워죽여주지."
"크하하하하, 나는 불꽃. 신조차 날 없앨수없다!!"




결국 퇴각하는 일행.






레갸른, 레바테인 등장.
니플왕국 제1왕자 프리즈 왕자를 수색하고 있다.
프리즈는 니플 함락후 혼자서 무스펠에 숨어들어 수르트암살을 시도했음;;;
포획하려고 해도 항상 빠져나가고, 한번 붙잡았다 싶었는데 그새 포위망을 돌파해 탈출해버림. 현재 프리즈는 부상당했다. 레갸른은 주인공 일행과 프리즈 왕자가 만나면 골치아플거라고 하면서 동생에게 빨리 왕자를 찾아야한다고 명한다.







수르트 죽는가 싶었는데 역시 안뒤짐 ㅋ 그렇게 쉽게 죽을리 없지
니플의 제1왕자 프리즈 등장을 예고하며 끝.
다음 전승영웅으로 프리즈 왕자 나오겠네. 니플 왕족은 총4명. (스리즈, 프리즈, 피요름, 유르그)
수르트가 불꽃의 의식한다면서 베로니카 납치해갔는데... 베로니카는 어떻게 됐는지. 여동생 납치됐는데 브루노 어디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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