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6화. 첫 자위는 처녀상실 이후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클리토리스, 질 동시 절정!!!



연재시작이후 지금까지 계속 제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건 제 이야기인것 같네요. 그런고로 이번회도 함께 해주십시오. 오늘은 자위 이야기입니다. av여배우 인터뷰 등에선 종종 "어릴적부터 자위를 했습니다" "첫자위는 유치원때였어요!" 같은 조숙한 답변이 많이보입니다. 일반여성에게 자위에 대해 물어본 적이 없어 보통이란걸 잘 모르지만, 저는 자위 데뷔가 16세 때였습니다. 심지어 첫경험을 마친 후. 자위경험은 좀 늦은편일지도.



자위를 알게된 이후 손으로만 했고, 삽입 없음. 클리토리스만 만졌습니다. 심지어 절정이라는걸 잘 몰랐기 때문에 뭔가 기분이 고양된다라는 느낌만 있다가 끝나는 한심한 자위였죠. 삽입은 뭐랄까 무서웠습니다. 그야 처녀상실한 직후였으니, 자기 손가락 넣은 것조차 저항감이 있어.... 아직 어릴적이었습니다. 이런걸 다른 사람에게 상담할수도 없었고, 게다가 혼자서 하는것보다 남친과 섹스하는게 더 기분 좋았으니. 자위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습니다. 그저 매우 안타까운 상태. 등산으로 치면 4부능선까진 혼자 오를 수 있고, 남친과 섹스하면 8부, 9부능선까지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런걸 생각하면 자위를 잘 못해서 득본걸지도.






사생활에서도 촬영기분.



파트너가 있는게 훨씬 기분좋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만, 옛날보다는 자위가 훨씬 능숙해졌습니다. 손가락, 장난감, 밧줄로 자위하고, 제대로 절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클리토리스로 한번 절정하고, 손가락 넣고 절정, 그리고 클리토리스, 질 동시절정. 이게 저의 이상이랄까, 가장 스무스하게 기분좋아지는 자위순서입니다. 다만, av촬영하면서 자위를 배웠기 때문에 자위할때도 카메라 앵글을 의식하게 됩니다. 사생활에선 천천히 시간 많이 들이며, 자위를 하는데도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자위하는걸 보여줘"라고 요청하는 분이 있다면 사생활에서의 자위도 충실해질 것 같은데. 하지만 그런 상대가 있다면 섹스하는게 훨씬 기분 좋죠. 뭐, 인생은 길기에, 언젠가는 사생활에서도 보여주는 자위를!!




이런 내용을 쓰면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일반인 여성친구에게 전화로 물어봤더니 "원숭이처럼 미친듯이 섹스했을때도 자위는 안빼먹고 했다"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뭐, 원숭이!? 여성에게도 그런 시기가 존재한다니... 제 첫경험의 대상은 연상이었습니다. 이미 원숭이 시절을 지나서 그런가, 데이트는 주3,4회. 그중 섹스는 2,3회였습니다. 주3회 섹스를 원숭이라고 부르진 않을테니, 저에게 그런 발정기는 없었나 보네요. 그런고로, 다음화는 첫경험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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